토마토의 맛이 한껏 느껴지는

토마토 치킨 스튜




재료: 토마토 3개, 닭 가슴살 3덩이, 양파 1개, 감자 3개, 당근 1개 
토마토소스 4Ts, 치킨스톡 1Ts, 페페론치노(청양고추), 허브가루(생략 가능) 
다진 마늘 2Ts,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는 청양고추로 대체 가능합니다. 
페페론치노의 갯수는 취향껏 선택해서 넣습니다.  
저는 닭 가슴살을 썼지만 부위는 상관이 없어요.



우선 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꼭지 뗀 다음,



뒤집어서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팔팔 끓는 물에



토마토 넣어서 데쳐주세요. 20초쯤



이렇게 껍질이 눈에 띄게 갈라질 때 건져내면 돼요.



껍질을 벗겨주세요.
쉽게 잘 벗겨지지만 매우 뜨거우니까 장갑 끼고 벗겨주세요.



그리고 썰어서 준비합니다.
저는 좀 크게 잘랐는데, 잘게 썰면 더 편해요.



양파는 네모나게 당근은 반원으로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감자도 큼직큼직하게 
크기와 모양은 상관이 없으니 작게 자르거나 둥글려 썰어도 좋아요.
하지만 너무 작으면 다 으스러져 버리니 주의해주세요.



닭 가슴살 3덩이도 네모나게, 큼직큼직하게 썰어주고 



볼에 담아 후추와 소금 뿌려 사용하게 전까지 잠시 둡니다.



이렇게 재료 준비 끝!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다진 마늘과 페페론치노 넣어서



다진 마늘이 탈것같이 끓어오르면



 닭 가슴살을 넣어 볶습니다.



겉이 어느 정도 익었다 싶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감자와 당근,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잘라둔 데친 토마토를 넣어



토마토를 으깨면서 볶습니다.



물은 전혀 안 들어가요!
토마토를 으깨볶을수록 물이 나와서 물은 따로 필요가 없어요. 
물이 어느 정도 나왔으면 그대로 한 김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리다가 



토마토소스, 치킨스톡을 넣고 잘 섞어준 다음 



뚜껑 덮고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뚜껑 열어서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저어주세요.


20~30분 뭉근하게 끓여냅니다. (약불)



[간을 보시고 심심하다 싶으면 고추장 반 스푼~한 스푼정도 넣어도 괜찮아요. 살짝 매콤해집니다.]
그럼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고



허브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생략 가능)



밥과 같이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물론 스튜만 먹어도 굿굿이에요!



저는 고추장 1스푼 넣어 만들었는데 
살짝 매콤한 맛이 아주 좋았어요.



만들어뒀던 통밀빵을 곁들여먹었는데,
담백하고 거친 통밀빵과 부드럽고 매콤한 스튜와 함께 먹으니 
그 맛이 심히 잘 어우러져 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큼직큼직하게 썰어둔 덕에 한 스푼에 아주 푸짐하죠?



토마토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이렇게 스튜로 끓여내서 한 끼 식사로 드셔도 아주 좋을 거예요.




빵과 함께 먹으니 아주 든든하고 뜨끈한 게 아침식사로도 딱 좋더라고요.



채소 듬뿍 넣어 만든 건강한 토마토 치킨 스튜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마토 치킨스튜
/토마토 스튜



토마토 치킨 스튜 how to make tomato chicken stew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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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4.18 14:07 신고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네요 ^^

  2.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4.19 13:31 신고

    오오오 맛있어 보여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을 것 같아요~


쉽고 빠르게 즐기는 맛!
구운 마늘과 올리브오일의 풍미가 가득한 

오일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마늘 10개, 페페론치노, 파스타, 올리브오일 
파마산 치즈가루, 후추, 바질가루, 파슬리가루, 소금

* 페페론치노 2~5개가 적당해요. 
올리브오일은 4T 사용했어요.



마늘을 편으로 썰고



페페론치노도 반으로 부셔둡니다.



물을 끓여 소금 한 스푼과



파스타면을 넣어 8분 삶습니다.
파스타 삶은 물은 작은 국자로 2국자 정도 사용하니 버리지 않아요!



팬에 올리브오일 4T 넣고



썰어둔 마늘 넣고



갈색빛이 돌 때까지 볶아주세요.
[달군 팬에 오일을 넣고 볶는 게 아니라
불을 켬과 동시에 오일 넣고 마늘 넣고 볶아야 마늘이 타지 않아요!]



마늘에 갈색빛이 돌면 페페론치노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20초 정도



면 넣고 



파스타 삶은 물을 작은 국자로 2국자 넣습니다.



그리고 후추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접시에 면 먼저 담고



마늘과 페페론치노 담아주고



파마산 치즈가루와



허브가루 톡톡 뿌려주면 끝!
[저는 바질가루와 파슬리가루를 뿌렸어요.]



구운 마늘이 맛있는건 다들 아시죠?
향긋한 향과 고소한 맛



페페론치노가 없으면 청양고추 넣어서 만들어도 됩니다.
매운고추 10개정도 넣으면 엄청 매워서 스트레스 팡팡 풀려요.
대신 속 쓰림은 각오하셔야...
저도 10개 넣고 만들었어요. 
적당량은 2~5개 정도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자주 만들어 먹는 파스타랍니다.



콜라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데 냉장고에 우유밖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물론 맥주랑 먹어도 아주 맛있답니다.



올리브오일때문에 느끼할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마늘과 페페론치노의 맛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포크로 돌돌돌 말아서



한 입에 쏙 




구운 마늘도 쏙-



입안 가득 마늘의 풍미가 느껴지는 알리오 올리오,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 더욱 좋은 오일파스타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리오올리오
/오일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aglio e olio -oil pasta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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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맛있는 

한그릇 음식!


콩나물 덮밥 




재료: 콩나물 300g, 삼겹살 두 줌, 마늘, 팽이버섯 

양념: 간장 5T,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굴 소스 1T, 다진 마늘 1T 깨 조금과 소금 살짝.



마늘을 썰어주세요. 
다진 마늘도 괜찮지만 쉽게 탈수도 있으니 편으로 썰어서 사용할게요.



고기도 작게 썰어둡니다.
저는 삼겹살 사용했지만 다른 부위 사용하셔도 좋아요.
베이컨이나 햄 넣어도 맛있어요.



간장 5T,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굴 소스 1T, 다진 마늘 1T, 

깨 조금과 소금 살짝 넣어서 양념장 만들어주세요.



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넣어 볶습니다.



마늘의 색이 변할 때



잘라둔 고기 넣어서 볶습니다. 
고기가 80% 정도 익었을 때 



콩나물과 버섯을 넣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그리고 만들어둔 양념 넣고 



콩나물이 익고 맛이 고루 베이고 색에 들 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럼 끝!



갓 지은 뜨거운 밥에 올리고 



통깨 솔솔 뿌리고



계란 프라이 하나 해서 올리고



후추나 소금 솔솔



그리고 쪽파나 대파 솔솔 뿌려줍니다.
김가루를 뿌려도 좋아요.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 활용하시면 됩니다.
파나 당근 있으시면 그걸 넣어도 좋고요. 
버섯은 팽이버섯 말고도 다른 걸 넣어도 좋습니다. 



사실 덮밥으로 안 먹어도 반찬으로 두고 먹어도 좋아요. 
저는 귀찮아서 밥에 비벼 먹었지만 따로따로 먹어도 맛있는 반찬이에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삼겹살의 조화는 다들 아시죠?



냉장고에 죽어가는 재료가 있으면 더 넣어서 만들어보세요!
저는 콩나물이 죽어가서 콩나물을 대량으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몸에 좋은 채소가 잔뜩 들어있는 영양만점의 콩나물 덮밥!




숟가락으로 슥슥 비벼서



한 술 크게 떠서 먹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콩나물의 맛이 가득!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콩나물 덮밥!




계란 노른자도 톡 터트려서 삭삭 비벼 먹으면 세상 꿀맛!
냉장고 속 재료 처치할 때도 좋고, 
간편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쉬운 한 그릇 음식으로 오늘 한 끼 맛있게 즐겨보세요!

감사합니다.

/콩나물덮밥
/덮밥만들기



영양듬뿍! 콩나물 덮밥 bowl of rice topped with bean sprouts 大豆もやし丼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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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아하는 
간장 돼지 불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700g, 대파, 양파, 청양고추 

양념: 간장 6T, 맛술 2T, 물엿 3T, 다진 마늘 1T, 생강가루 0.5T, 후추 톡톡, 참기름 1T, 매실액 2T



채소들 먼저 썰어주세요. 



채소를 다 썰었으면 양념을 만들어요.
간장 6T, 맛술 2T, 물엿 3T, 다진 마늘 1T, 생강가루 0.5T, 참기름 1T, 매실액 2T, 후추 톡톡 넣고
섞어서 잠시 둡니다.



돼지고기 준비하고



썰어둔 채소 몽땅 넣고요.



만들어둔 양념도 전부 넣고요.



위생장갑 낀 손으로 조물조물해주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한 시간 정도 넣어둡니다.



한 시간 뒤 고기 꺼내서 한번 섞어주고



달궈진 팬에 그대로 올려 구워요.



서서히 익어가는 중 
벌써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네요.



고기가 다 익었으면 완성!

진짜 간단하죠?



그릇에 옮겨 담아 통깨 솔솔 뿌려 마무리했어요.



갓 지은 따끈따끈한 밥 위에 짭조름한 돼지 불고기 듬뿍 올려
슥슥 비벼 먹고, 



파릇파릇한 쌈 채소 가득 돼지불고기와 쌈장 올려 싸먹어도 꿀맛!
입안 가득 퍼지는 쌈 채소의 향과 부드러운 고기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



너무 배고픈 날 간단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돼지불고기!
간장베이스로 만들어 짭조롬하고 채소가 듬뿍 들어가 부드럽기까지 한 
돼지불고기에요.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중에 기본인 돼지불고기 



오늘 저녁으로 어떠신가요?



완전 간단 레시피! 
누구나 쉽게 만드는 돼지불고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돼지불고기
/간장돼지불고기



짭조름한 밥도둑 돼지불고기! bulgogi プルゴギ (Korean food)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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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만들어서 슥슥 비벼 먹어요!
든든하게 즐기는 한 그릇 음식

부타동 
[일본식 돼지고기덮밥]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300g 
양파, 대파, 청양고추, 후추, 맛술 

쯔유- 소주컵으로 한 컵,  
물- 소주컵으로 한 컵 
생강가루- 1t 

* 돼지고기에 후추와 맛술 2T 넣고 재워두었다가 사용합니다. 
넣을 채소들은 미리 손질해둡니다.



저는 뒷다리살 사용했지만 앞다리살을 사용해도 좋아요.
후추와 맛술 2T를 넣고 조물조물해주세요.
그리고 잠시 두었다가 사용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 양파를 썰어주세요.
대파는 나중에 덮밥 위에도 뿌려줄 거예요.



소주잔으로 물 한 컵,
역시 소주잔으로 쯔유 한 컵
이렇게 준비합니다.



팬에 오일 두르고



썰어둔 대파 넣어서 볶아주세요. 
대파향이 올라올 때



재워뒀던 고기 넣어서



볶아줍니다.



이렇게 붉은 기가 대충 가셨다 싶을 때



쯔유와 물을 넣습니다.



보글보글 끓으며 고기에 맛이 배일 거예요.
고기에 붉은 기가 완전히 사라지면 



양파와 청양고추 그리고 생강가루 1t을 넣습니다.



달달 볶아주세요.



이렇게 양파가 흐물흐물해져 투명해진 상태가 되면 불을 끕니다.



접시에 밥 한 공기 후딱 담고



볶은 돼지고기 듬뿍듬뿍 올려



대파 솔솔 뿌려줍니다.



부타동 완성!



너무 간단한 레시피라 누구나 맛있게 해 드실 수 있는 돼지고기 덮밥이랍니다.
취향에 따라 가쓰오부시나, 깨를 뿌려서 드셔도 좋고요.
아님 저처럼 대파 송송 썰어 올려드셔도 좋습니다.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어 너무 좋은 레시피에요.
뚝딱뚝딱 만들어 빠르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쯔유와 양파 덕분에 짭쪼롬달달하고 
위에 대파를 올렸기 때문에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아주 좋아요.
부드러운 돼지고기는 말할 것도 없지요.
생강가루를 넣어 생강 향이 나는 게 매력인 일본식 덮밥 부타동
간단하게 만들어 즐겨보세요!



이렇게 삭삭 비벼서 



한 숟갈 듬뿍 



또 한 숟갈 듬뿍 
든든한 한 그릇 음식 돼지고기 덮밥으로 한 끼! 어떠신가요? 

일본식 돼지고기덮밥 부타동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타동
/돼지고기덮밥
/일본식덮밥 레시피



든든한 한그릇음식! 부타돈 만들기 (돼지고기덮밥) bowl of pork topped ブタドン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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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plan.tistory.com BlogIcon 친절한서씨아저씨 2017.03.15 15:51 신고

    동영상으로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gangnametoos.tistory.com BlogIcon 강남청솔학원 2017.03.15 16:38 신고

    역시 요리 블로거라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

  3. Favicon of http://everyread.tistory.com BlogIcon 김병국 2017.03.15 20:49 신고

    일본 출장 갔을 때 거의 매번 규동만 먹었었는데^^
    다시 먹고 싶네요~~
    저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gonginmo4.tistory.com BlogIcon 공인모c 2017.03.16 10:51 신고

    와 집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먹다니~~ 넘 대단하네요 ㅎㅎ

  5. Favicon of http://jieun84.tistory.com BlogIcon 여자까 2017.03.27 22:27 신고

    사진이 너무 먹음직 스럽게 나와서
    저도 따라해보고 싶어지네요^^


톡톡 터지는 소시지와 달큰한 소스

소시지 야채볶음 



재료: 소시지, 파프리카, 양파, 버섯, 당근 
소스: 케첩 3T, 올리고당 1T, 설탕 1T, 고추장 1T, 굴 소스 1T, 후추, 깨

소시지는 끓는 물에 데치고 사용했지만  
그냥 써도 무방하니 생략 가능합니다.



케첩 3T, 올리고당 1T, 설탕 1T, 고추장 1T, 굴 소스 1T, 후추를 넣고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양파는 한 개, 파프리카는 노란색 반개, 빨간색 반개 사용했어요. 
당근도 반개 넣었고요. 버섯은 두 주먹 넣었습니다.



소시지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게 칼집을 내면 볶다가 잘릴 수 있으니 살짝만 내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네모나게 썰어주고 당근은 반원, 버섯은 그대로 사용했어요.



팬을 달구고 기름을 두른 뒤 다진 마늘 한 스푼 넣어 볶습니다.



마늘의 색이 살짝 변했을 때 소시지를 넣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그다음 손질해둔 야채들을 넣고



30초 정도 볶습니다.



소스 넣고



골고루 섞으며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접시에 담아내고 



깨 솔솔 뿌려줍니다. 



이제 맛있게 즐길 일만 남았어요!



밥반찬으로도 아주 좋지만 
갑자기 맥주가 당길 때 아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안주랍니다.



소시지와 달큰한 소스의 맛이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는 시너지효과가 나타나네요.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고추장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매콤보다는 달큰쪽에 가까운 레시피니까요.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시지야채볶음
/맥주안주
/반찬만들기 





언제 먹어도 맛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stir fry sausage and vegetables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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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소 소세지 안먹는데,,, 유일하게 소세지 야채볶음에 있는 소세지만 먹어요. ^^
    케찹의 힘인거 같긴 한데,,, 소세지 야채볶음은 언제먹어도 맛있어요!!!


쫄깃한 오징어와 삼겹살의 만남

오삼불고기 





재료: 오징어 2마리, 삼겹살 400g, 양파, 대파, 고추, 양배추, 당근 

양념: 고추장 2T, 고춧가루 2T, 간장 1T, 매실청 1T, 다진 마늘 1T, 맛술 1T, 생강가루 1t, 후추

  
참기름 1T 


먼저 양파, 양배추, 당근, 고추를 썰어주세요.
양파와 양배추는 길쭉하게 
당근은 반원으로 썰어줍니다.



삼겹살도 먹기 좋게 잘라두었어요.



오징어는 두 마리를 사용했는데
다리 부분을 사용 안 했어요.
오징어 몸통만 2개 썼습니다. 
역시 먹기 좋게끔 썰어주세요.



그리고 대파는 제일 먼저 볶고 
나중에 완성된 오삼불고기 위에 올려줄 거니 넉넉하게 썰어주세요.



고추장 2T, 고춧가루 2T, 간장 1T, 매실청 1T, 다진 마늘 1T, 맛술 1T, 생강가루 1t, 후추 

참기름을 제외한 재료들을 넣어 양념을 만들어둡니다.

참기름은 나중에 따로 넣어줄 거예요.



기름 두른 팬에 대파를 넣어 볶아주세요.



대파향이 올라오면



삼겹살을 넣고요.



대충 익어갈 때쯤



채소들을 넣습니다.
양파, 양배추, 당근, 고추



섞으면서 볶아주세요.



만들어둔 양념 넣고

 


오징어 넣고



볶습니다.



볶다 보면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는데 
여기서 조금 더 볶아주세요.



국물이 조금 졸아야 해요.
그래야 맛이 잘 스며들어요.
여기서 참기름 1T 넣어 센 불에 휙휙 볶아주세요.



이 정도 되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국물이 아예 없는 상태가 아니고 밑바닥에 깔려있어요!
아주 팍 졸이면 안 돼요!



접시에 담아 아까 잘라둔 파 송송 뿌려줍니다.



완성!


삼겹살과 오징어를 푸짐하게 집어서 한 입에 쏙!



밥이랑 슥슥 비벼서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는 
오삼불고기! 매콤 달콤한 양념과 쫄깃쫄깃 오징어, 그리고 말이 필요 없는 삼겹살!



참,
대파 대신 통깨를 솔솔 뿌려주어도 좋아요.



다시 돼지고기와 오징어, 그리고 양배추까지 푸짐하게 
한 젓가락에 집어서 한 입에 쏙!
쫄깃쫄깃한 오징어가 너무 맛있어서 오징어만 쏙쏙 골라 먹기도 했어요.
오징어는 익히면 크기가 줄어드니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징어볶음
/오삼불고기
/오징어삼겹볶음




매콤달콤 맛있는 밥도둑 오삼불고기 만들기 squid pork belly Bulgogi (korean food)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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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라떼 아이스 톨 사이즈

고소한 슈크림과 부드러운 라떼...
이 조합... 굿!
처음한모금 했을땐 일반적인 라떼랑 뭐가 다르지 싶다가도
슈크림휘핑과 휙휙 섞어먹으니 이맛이 진짜구나 하는 그런 느낌 
너무 맛있어서 순식간에 먹어버린 슈크림라떼...ㅠ.ㅠ
그란데 사이즈로 먹을껄 후회했어요.
왠지 따뜻한건 더 맛있을것같아요.
따뜻한 라떼에 슈크림휘핑이 녹아들면 더 맛있을듯! 



캐모마일 애플티 아이스 톨사이즈 
밖이 너무 추워서 따뜻한거 먹으려다가 들어온 카페가 은근 따뜻해서 그냥 아이스로 시켰는데
따뜻한걸로 먹을걸 그랬나봐요. 맛이 밍숭맹숭하더라고요.
충분히 우려내고 먹었는데도 그냥 저냥... 



이건 꼭 먹어야한다!
애플 시나몬 치즈케이크!
저는 스타벅스에서 블루베리 치즈케이크를 제일 좋아했는데요.
이렇게 최애가 바뀝니다!



진~한 크림치즈와 크럼블 토핑이 예술적인 케이크



사과가 진짜 큼직큼직하게 많이 들어있었어요.

아삭하고 상큼한게 진짜 맛나더라고요.



고소하고 달콤하고...
거기에 진한 크림치즈까지 더하니 계속 먹고싶은 맛이었어요.



거기에 케이크 바닥은 쿠키도우인것 같더라고요.

진짜 너무 맛있어서 계속 계속 팔아주면 좋겠는 
애플 시나몬 치즈케이크 
쓰면서 또 먹고싶다ㅠ.ㅠ



음료는 별쿠로 먹은 아이스 시그니처 초코 커스텀한 음료입니다.
헤이즐넛 시럽이랑 에스프레소 휘핑 추가해서 먹었어요.

이번 스타벅스 메뉴 슈크림라떼랑 애플시나몬치즈케이크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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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신메뉴가 나왔다고해서 얼른 달려가서 사왔어요
저번과 마찬가지로 위메프에서 특가를 하더라고요.

'도넛 4종은 딸기 링 도넛에 요거트 크림과 생딸기를 토핑한 '리치 딸기 도넛(1800원)'과 
글레이즈드 링 도넛에 상큼한 딸기캔디 아이싱을 입힌 후 요거트 크림과 생 딸기를 토핑한 '딸기 캔디 도넛(1800원)', 
진한 딸기필링을 넣은 도넛에 요거트 아이싱과 크림을 입힌 후 생 딸기와 그릭 요거트 볼을 토핑한 '딸기 요거트 도넛(2000원)', 
도넛에 찰떡과 생 딸기, 팥앙금을 넣어 쫄깃한 식감이 돋보이는 '딸기 찰떡 도넛(2200원)'이다.'


위메프에서 딸기찰떡도넛을 제외한 3종과(2개씩 6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6개를 9900원에 살수있었어요.
지금 그 리얼스트로베리 더즌 딜은 안파는것 같아요.ㅠㅠ



저는 딸기찰떡도넛까지 사서 왔어요.



짠~
옆에 햄버거같은 도넛은 딸기찰떡도넛인데요.
실물은 사진이랑 달라서 조금 실망했어요.
열어보자마자 뭐지 햄버거인가? 했어요ㅠ.ㅠ



딸기 요거트 도넛이에요. 위에 딸기와 요거트크림, 그리고 요거트볼이 있어요.
저는 그냥 화이트초코맛이라 초코볼인줄 알았는데... 요거트볼이라고 하네요.



반을 갈라보면 이렇게
잼이 주르륵 흘러요.
사진 찍으면서 완전... 먹고싶어 죽는줄... 



이건 꼭 먹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진짜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딸기아이싱과 요거트크림이 토핑되어있는 딸기 캔디 도넛입니다.



가운데에는 딸기를 붙여놓기위한 크림이 있고요.
그위에 싱싱한 딸기가 올라가있어요.
뭔가 뿌려지고 코팅된 딸기가 아니라 그냥 생딸기에요.
참고하셔요.



분홍분홍한 리치 딸기 도넛
생긴거 참 예쁘죠.
생딸기위에 눈처럼 내려진 화이트초콜렛도 있고요.



이것도 역시 별다른건 없네요.

리치 딸기 도넛과 딸기 캔디 도넛의 맛이 비슷해요.
두개 다 꼭 먹어야한다! 이런건 없고
둘중 하나만 먹어봐도 다른 도넛의 맛이 유추가능하달까요.



햄버거같은 딸기 찰떡 도넛입니다.



안에 딸기와 찰떡과 팥앙금이 아주 살짝 보이네요.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슬라이스된 딸기와 찰떡, 팥앙금이 넉넉하게 있어요.



보세요.. 진짜 햄버거같죠?
빵이 그냥 햄버거빵같은



아무튼 먹어보니 팥앙금,찰떡, 딸기의 조화과 제법 좋아서
의외네.. 했어요. 맛없을줄 알았거든요.



맛은 딸기요거트도넛이 최고로 맛있고
그 다음으로 딸기 찰떡 도넛,
그리고 나머지는 쏘쏘...

아! 그리고 딸기가 전부 생딸기라서
산 날 즉시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양이 좀 많아서 다 못먹고 한 3~4일 정도 
찔끔찔끔 먹고 
뒀었는데 딸기가 상해서 몇개는 버려버렸어요. 아까워라...ㅠㅠ 
꼭 산날 전부 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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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 폭발! 비주얼 폭발!

바크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 200g, 견과류 50g, 동결 과일 12g 

저는 피스타치오와 동결 딸기만 사용했어요.
동결 딸기는 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집에 건조기 있으신 분들은 과일을 건조해서 사용하셔도 좋아요.



동결 과일 칩 반은 작게 잘라주고
남은 반은 그대로 사용합니다.



화이트초콜릿은 중탕으로 녹여주세요.



덩어리진 거 없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50g의 견과류 중 반을 넣고요.



잘라둔 딸기칩을 넣어요.



그리고 섞어주세요.



평평한 곳에 랩을 깔고 



초콜릿을 부어주세요. 
그리고 주걱이나 스푼으로 고르게 만들어주세요.



[저는 딱 네모나게 자르고 싶어서 네모난 틀을 사용했지만
모양 상관없이 하고 싶다면 랩만 깔아두고 그대로 굳혀도 상관없어요.
그렇지만 냉장고에서 굳혀야 하니 이동 가능한 것 위에 랩을 깔아두고 초콜릿을 놓아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남은 견과류와 딸기칩을 올려주세요.



딸기칩은 한가지 모양만 나오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겉모양, 속 모양이 나오게끔 해주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서 굳혀주세요.
저는 한 3시간 넣어둔 듯.



다 굳은 초콜릿은 꺼내서 



랩을 제거하고요.



칼로 잘라주세요.

저는 너무 힘을 줬는지 하나가 반으로 갈라져버렸어요.



이렇게 6조각 나왔어요.



화이트초콜릿, 피스타치오, 딸기칩 
이렇게 세 가지만 썼는데도 색감이 너무 예쁘죠?
잘 안 잘릴 거라고 생각하고 힘을 제법 줘서 잘랐는데 
너무 잘 잘리고 잘 부서지더라고요.
힘 조절이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갈라진 초콜릿도 예쁜 것 보니
네모나게 만들지 않고 아무렇게나 굳혀도 멋스럽고 예쁠 것 같아요.



달콤함, 상큼함 그리고 비주얼까지 폭발 

거기다 동결 딸기 칩에서 나는 상큼한 딸기향까지 완벽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이네요.



남은 초콜릿은 포장을 합니다.

저는 간단하게 비닐에 마 끈 준비했어요.


한 조각씩 넣고 마 끈으로 살짝 묶어주었습니다.



초콜릿이 워낙 예쁘니 별다른 포장은 필요가 없어요.

다 포장하고 생각한 건데
작게 잘라서 파베 초콜릿을 포장하는 것처럼 
투명 컵에 툭툭 잘라 넣거나 
초콜릿 포장상자에 맞게 잘라 넣어도 예쁠 것 같아요.



상큼함이 묻어 나오는 바크 초콜릿

맛과 비주얼이 더블!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초콜릿으로 
이번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해보세요!

감사합니다.

/발렌타인데이
/과일초콜릿
/바크초콜릿 


발렌타인데이 바크초콜릿(과일초콜릿) 만들기 fruit chocolate, bark chocolate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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