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좋아하는 
간장 돼지 불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700g, 대파, 양파, 청양고추 

양념: 간장 6T, 맛술 2T, 물엿 3T, 다진 마늘 1T, 생강가루 0.5T, 후추 톡톡, 참기름 1T, 매실액 2T



채소들 먼저 썰어주세요. 



채소를 다 썰었으면 양념을 만들어요.
간장 6T, 맛술 2T, 물엿 3T, 다진 마늘 1T, 생강가루 0.5T, 참기름 1T, 매실액 2T, 후추 톡톡 넣고
섞어서 잠시 둡니다.



돼지고기 준비하고



썰어둔 채소 몽땅 넣고요.



만들어둔 양념도 전부 넣고요.



위생장갑 낀 손으로 조물조물해주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한 시간 정도 넣어둡니다.



한 시간 뒤 고기 꺼내서 한번 섞어주고



달궈진 팬에 그대로 올려 구워요.



서서히 익어가는 중 
벌써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네요.



고기가 다 익었으면 완성!

진짜 간단하죠?



그릇에 옮겨 담아 통깨 솔솔 뿌려 마무리했어요.



갓 지은 따끈따끈한 밥 위에 짭조름한 돼지 불고기 듬뿍 올려
슥슥 비벼 먹고, 



파릇파릇한 쌈 채소 가득 돼지불고기와 쌈장 올려 싸먹어도 꿀맛!
입안 가득 퍼지는 쌈 채소의 향과 부드러운 고기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



너무 배고픈 날 간단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돼지불고기!
간장베이스로 만들어 짭조롬하고 채소가 듬뿍 들어가 부드럽기까지 한 
돼지불고기에요.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중에 기본인 돼지불고기 



오늘 저녁으로 어떠신가요?



완전 간단 레시피! 
누구나 쉽게 만드는 돼지불고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돼지불고기
/간장돼지불고기



짭조름한 밥도둑 돼지불고기! bulgogi プルゴギ (Korean food)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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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만들어서 슥슥 비벼 먹어요!
든든하게 즐기는 한 그릇 음식

부타동 
[일본식 돼지고기덮밥]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300g 
양파, 대파, 청양고추, 후추, 맛술 

쯔유- 소주컵으로 한 컵,  
물- 소주컵으로 한 컵 
생강가루- 1t 

* 돼지고기에 후추와 맛술 2T 넣고 재워두었다가 사용합니다. 
넣을 채소들은 미리 손질해둡니다.



저는 뒷다리살 사용했지만 앞다리살을 사용해도 좋아요.
후추와 맛술 2T를 넣고 조물조물해주세요.
그리고 잠시 두었다가 사용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 양파를 썰어주세요.
대파는 나중에 덮밥 위에도 뿌려줄 거예요.



소주잔으로 물 한 컵,
역시 소주잔으로 쯔유 한 컵
이렇게 준비합니다.



팬에 오일 두르고



썰어둔 대파 넣어서 볶아주세요. 
대파향이 올라올 때



재워뒀던 고기 넣어서



볶아줍니다.



이렇게 붉은 기가 대충 가셨다 싶을 때



쯔유와 물을 넣습니다.



보글보글 끓으며 고기에 맛이 배일 거예요.
고기에 붉은 기가 완전히 사라지면 



양파와 청양고추 그리고 생강가루 1t을 넣습니다.



달달 볶아주세요.



이렇게 양파가 흐물흐물해져 투명해진 상태가 되면 불을 끕니다.



접시에 밥 한 공기 후딱 담고



볶은 돼지고기 듬뿍듬뿍 올려



대파 솔솔 뿌려줍니다.



부타동 완성!



너무 간단한 레시피라 누구나 맛있게 해 드실 수 있는 돼지고기 덮밥이랍니다.
취향에 따라 가쓰오부시나, 깨를 뿌려서 드셔도 좋고요.
아님 저처럼 대파 송송 썰어 올려드셔도 좋습니다.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어 너무 좋은 레시피에요.
뚝딱뚝딱 만들어 빠르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쯔유와 양파 덕분에 짭쪼롬달달하고 
위에 대파를 올렸기 때문에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아주 좋아요.
부드러운 돼지고기는 말할 것도 없지요.
생강가루를 넣어 생강 향이 나는 게 매력인 일본식 덮밥 부타동
간단하게 만들어 즐겨보세요!



이렇게 삭삭 비벼서 



한 숟갈 듬뿍 



또 한 숟갈 듬뿍 
든든한 한 그릇 음식 돼지고기 덮밥으로 한 끼! 어떠신가요? 

일본식 돼지고기덮밥 부타동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타동
/돼지고기덮밥
/일본식덮밥 레시피



든든한 한그릇음식! 부타돈 만들기 (돼지고기덮밥) bowl of pork topped ブタドン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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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plan.tistory.com BlogIcon 친절한서씨아저씨 2017.03.15 15:51 신고

    동영상으로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gangnametoos.tistory.com BlogIcon 강남청솔학원 2017.03.15 16:38 신고

    역시 요리 블로거라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네요!! 부럽습니다! ^^

  3. Favicon of http://everyread.tistory.com BlogIcon 김병국 2017.03.15 20:49 신고

    일본 출장 갔을 때 거의 매번 규동만 먹었었는데^^
    다시 먹고 싶네요~~
    저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gonginmo4.tistory.com BlogIcon 공인모c 2017.03.16 10:51 신고

    와 집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먹다니~~ 넘 대단하네요 ㅎㅎ


톡톡 터지는 소시지와 달큰한 소스

소시지 야채볶음 



재료: 소시지, 파프리카, 양파, 버섯, 당근 
소스: 케첩 3T, 올리고당 1T, 설탕 1T, 고추장 1T, 굴 소스 1T, 후추, 깨

소시지는 끓는 물에 데치고 사용했지만  
그냥 써도 무방하니 생략 가능합니다.



케첩 3T, 올리고당 1T, 설탕 1T, 고추장 1T, 굴 소스 1T, 후추를 넣고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양파는 한 개, 파프리카는 노란색 반개, 빨간색 반개 사용했어요. 
당근도 반개 넣었고요. 버섯은 두 주먹 넣었습니다.



소시지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게 칼집을 내면 볶다가 잘릴 수 있으니 살짝만 내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네모나게 썰어주고 당근은 반원, 버섯은 그대로 사용했어요.



팬을 달구고 기름을 두른 뒤 다진 마늘 한 스푼 넣어 볶습니다.



마늘의 색이 살짝 변했을 때 소시지를 넣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그다음 손질해둔 야채들을 넣고



30초 정도 볶습니다.



소스 넣고



골고루 섞으며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접시에 담아내고 



깨 솔솔 뿌려줍니다. 



이제 맛있게 즐길 일만 남았어요!



밥반찬으로도 아주 좋지만 
갑자기 맥주가 당길 때 아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안주랍니다.



소시지와 달큰한 소스의 맛이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는 시너지효과가 나타나네요.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고추장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매콤보다는 달큰쪽에 가까운 레시피니까요.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시지야채볶음
/맥주안주
/반찬만들기 





언제 먹어도 맛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stir fry sausage and vegetables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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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소 소세지 안먹는데,,, 유일하게 소세지 야채볶음에 있는 소세지만 먹어요. ^^
    케찹의 힘인거 같긴 한데,,, 소세지 야채볶음은 언제먹어도 맛있어요!!!


쫄깃한 오징어와 삼겹살의 만남

오삼불고기 





재료: 오징어 2마리, 삼겹살 400g, 양파, 대파, 고추, 양배추, 당근 

양념: 고추장 2T, 고춧가루 2T, 간장 1T, 매실청 1T, 다진 마늘 1T, 맛술 1T, 생강가루 1t, 후추

  
참기름 1T 


먼저 양파, 양배추, 당근, 고추를 썰어주세요.
양파와 양배추는 길쭉하게 
당근은 반원으로 썰어줍니다.



삼겹살도 먹기 좋게 잘라두었어요.



오징어는 두 마리를 사용했는데
다리 부분을 사용 안 했어요.
오징어 몸통만 2개 썼습니다. 
역시 먹기 좋게끔 썰어주세요.



그리고 대파는 제일 먼저 볶고 
나중에 완성된 오삼불고기 위에 올려줄 거니 넉넉하게 썰어주세요.



고추장 2T, 고춧가루 2T, 간장 1T, 매실청 1T, 다진 마늘 1T, 맛술 1T, 생강가루 1t, 후추 

참기름을 제외한 재료들을 넣어 양념을 만들어둡니다.

참기름은 나중에 따로 넣어줄 거예요.



기름 두른 팬에 대파를 넣어 볶아주세요.



대파향이 올라오면



삼겹살을 넣고요.



대충 익어갈 때쯤



채소들을 넣습니다.
양파, 양배추, 당근, 고추



섞으면서 볶아주세요.



만들어둔 양념 넣고

 


오징어 넣고



볶습니다.



볶다 보면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는데 
여기서 조금 더 볶아주세요.



국물이 조금 졸아야 해요.
그래야 맛이 잘 스며들어요.
여기서 참기름 1T 넣어 센 불에 휙휙 볶아주세요.



이 정도 되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국물이 아예 없는 상태가 아니고 밑바닥에 깔려있어요!
아주 팍 졸이면 안 돼요!



접시에 담아 아까 잘라둔 파 송송 뿌려줍니다.



완성!


삼겹살과 오징어를 푸짐하게 집어서 한 입에 쏙!



밥이랑 슥슥 비벼서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는 
오삼불고기! 매콤 달콤한 양념과 쫄깃쫄깃 오징어, 그리고 말이 필요 없는 삼겹살!



참,
대파 대신 통깨를 솔솔 뿌려주어도 좋아요.



다시 돼지고기와 오징어, 그리고 양배추까지 푸짐하게 
한 젓가락에 집어서 한 입에 쏙!
쫄깃쫄깃한 오징어가 너무 맛있어서 오징어만 쏙쏙 골라 먹기도 했어요.
오징어는 익히면 크기가 줄어드니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징어볶음
/오삼불고기
/오징어삼겹볶음




매콤달콤 맛있는 밥도둑 오삼불고기 만들기 squid pork belly Bulgogi (korean food)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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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라떼 아이스 톨 사이즈

고소한 슈크림과 부드러운 라떼...
이 조합... 굿!
처음한모금 했을땐 일반적인 라떼랑 뭐가 다르지 싶다가도
슈크림휘핑과 휙휙 섞어먹으니 이맛이 진짜구나 하는 그런 느낌 
너무 맛있어서 순식간에 먹어버린 슈크림라떼...ㅠ.ㅠ
그란데 사이즈로 먹을껄 후회했어요.
왠지 따뜻한건 더 맛있을것같아요.
따뜻한 라떼에 슈크림휘핑이 녹아들면 더 맛있을듯! 



캐모마일 애플티 아이스 톨사이즈 
밖이 너무 추워서 따뜻한거 먹으려다가 들어온 카페가 은근 따뜻해서 그냥 아이스로 시켰는데
따뜻한걸로 먹을걸 그랬나봐요. 맛이 밍숭맹숭하더라고요.
충분히 우려내고 먹었는데도 그냥 저냥... 



이건 꼭 먹어야한다!
애플 시나몬 치즈케이크!
저는 스타벅스에서 블루베리 치즈케이크를 제일 좋아했는데요.
이렇게 최애가 바뀝니다!



진~한 크림치즈와 크럼블 토핑이 예술적인 케이크



사과가 진짜 큼직큼직하게 많이 들어있었어요.

아삭하고 상큼한게 진짜 맛나더라고요.



고소하고 달콤하고...
거기에 진한 크림치즈까지 더하니 계속 먹고싶은 맛이었어요.



거기에 케이크 바닥은 쿠키도우인것 같더라고요.

진짜 너무 맛있어서 계속 계속 팔아주면 좋겠는 
애플 시나몬 치즈케이크 
쓰면서 또 먹고싶다ㅠ.ㅠ



음료는 별쿠로 먹은 아이스 시그니처 초코 커스텀한 음료입니다.
헤이즐넛 시럽이랑 에스프레소 휘핑 추가해서 먹었어요.

이번 스타벅스 메뉴 슈크림라떼랑 애플시나몬치즈케이크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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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신메뉴가 나왔다고해서 얼른 달려가서 사왔어요
저번과 마찬가지로 위메프에서 특가를 하더라고요.

'도넛 4종은 딸기 링 도넛에 요거트 크림과 생딸기를 토핑한 '리치 딸기 도넛(1800원)'과 
글레이즈드 링 도넛에 상큼한 딸기캔디 아이싱을 입힌 후 요거트 크림과 생 딸기를 토핑한 '딸기 캔디 도넛(1800원)', 
진한 딸기필링을 넣은 도넛에 요거트 아이싱과 크림을 입힌 후 생 딸기와 그릭 요거트 볼을 토핑한 '딸기 요거트 도넛(2000원)', 
도넛에 찰떡과 생 딸기, 팥앙금을 넣어 쫄깃한 식감이 돋보이는 '딸기 찰떡 도넛(2200원)'이다.'


위메프에서 딸기찰떡도넛을 제외한 3종과(2개씩 6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6개를 9900원에 살수있었어요.
지금 그 리얼스트로베리 더즌 딜은 안파는것 같아요.ㅠㅠ



저는 딸기찰떡도넛까지 사서 왔어요.



짠~
옆에 햄버거같은 도넛은 딸기찰떡도넛인데요.
실물은 사진이랑 달라서 조금 실망했어요.
열어보자마자 뭐지 햄버거인가? 했어요ㅠ.ㅠ



딸기 요거트 도넛이에요. 위에 딸기와 요거트크림, 그리고 요거트볼이 있어요.
저는 그냥 화이트초코맛이라 초코볼인줄 알았는데... 요거트볼이라고 하네요.



반을 갈라보면 이렇게
잼이 주르륵 흘러요.
사진 찍으면서 완전... 먹고싶어 죽는줄... 



이건 꼭 먹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진짜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딸기아이싱과 요거트크림이 토핑되어있는 딸기 캔디 도넛입니다.



가운데에는 딸기를 붙여놓기위한 크림이 있고요.
그위에 싱싱한 딸기가 올라가있어요.
뭔가 뿌려지고 코팅된 딸기가 아니라 그냥 생딸기에요.
참고하셔요.



분홍분홍한 리치 딸기 도넛
생긴거 참 예쁘죠.
생딸기위에 눈처럼 내려진 화이트초콜렛도 있고요.



이것도 역시 별다른건 없네요.

리치 딸기 도넛과 딸기 캔디 도넛의 맛이 비슷해요.
두개 다 꼭 먹어야한다! 이런건 없고
둘중 하나만 먹어봐도 다른 도넛의 맛이 유추가능하달까요.



햄버거같은 딸기 찰떡 도넛입니다.



안에 딸기와 찰떡과 팥앙금이 아주 살짝 보이네요.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슬라이스된 딸기와 찰떡, 팥앙금이 넉넉하게 있어요.



보세요.. 진짜 햄버거같죠?
빵이 그냥 햄버거빵같은



아무튼 먹어보니 팥앙금,찰떡, 딸기의 조화과 제법 좋아서
의외네.. 했어요. 맛없을줄 알았거든요.



맛은 딸기요거트도넛이 최고로 맛있고
그 다음으로 딸기 찰떡 도넛,
그리고 나머지는 쏘쏘...

아! 그리고 딸기가 전부 생딸기라서
산 날 즉시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양이 좀 많아서 다 못먹고 한 3~4일 정도 
찔끔찔끔 먹고 
뒀었는데 딸기가 상해서 몇개는 버려버렸어요. 아까워라...ㅠㅠ 
꼭 산날 전부 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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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 폭발! 비주얼 폭발!

바크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 200g, 견과류 50g, 동결 과일 12g 

저는 피스타치오와 동결 딸기만 사용했어요.
동결 딸기는 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집에 건조기 있으신 분들은 과일을 건조해서 사용하셔도 좋아요.



동결 과일 칩 반은 작게 잘라주고
남은 반은 그대로 사용합니다.



화이트초콜릿은 중탕으로 녹여주세요.



덩어리진 거 없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50g의 견과류 중 반을 넣고요.



잘라둔 딸기칩을 넣어요.



그리고 섞어주세요.



평평한 곳에 랩을 깔고 



초콜릿을 부어주세요. 
그리고 주걱이나 스푼으로 고르게 만들어주세요.



[저는 딱 네모나게 자르고 싶어서 네모난 틀을 사용했지만
모양 상관없이 하고 싶다면 랩만 깔아두고 그대로 굳혀도 상관없어요.
그렇지만 냉장고에서 굳혀야 하니 이동 가능한 것 위에 랩을 깔아두고 초콜릿을 놓아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남은 견과류와 딸기칩을 올려주세요.



딸기칩은 한가지 모양만 나오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겉모양, 속 모양이 나오게끔 해주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서 굳혀주세요.
저는 한 3시간 넣어둔 듯.



다 굳은 초콜릿은 꺼내서 



랩을 제거하고요.



칼로 잘라주세요.

저는 너무 힘을 줬는지 하나가 반으로 갈라져버렸어요.



이렇게 6조각 나왔어요.



화이트초콜릿, 피스타치오, 딸기칩 
이렇게 세 가지만 썼는데도 색감이 너무 예쁘죠?
잘 안 잘릴 거라고 생각하고 힘을 제법 줘서 잘랐는데 
너무 잘 잘리고 잘 부서지더라고요.
힘 조절이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갈라진 초콜릿도 예쁜 것 보니
네모나게 만들지 않고 아무렇게나 굳혀도 멋스럽고 예쁠 것 같아요.



달콤함, 상큼함 그리고 비주얼까지 폭발 

거기다 동결 딸기 칩에서 나는 상큼한 딸기향까지 완벽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이네요.



남은 초콜릿은 포장을 합니다.

저는 간단하게 비닐에 마 끈 준비했어요.


한 조각씩 넣고 마 끈으로 살짝 묶어주었습니다.



초콜릿이 워낙 예쁘니 별다른 포장은 필요가 없어요.

다 포장하고 생각한 건데
작게 잘라서 파베 초콜릿을 포장하는 것처럼 
투명 컵에 툭툭 잘라 넣거나 
초콜릿 포장상자에 맞게 잘라 넣어도 예쁠 것 같아요.



상큼함이 묻어 나오는 바크 초콜릿

맛과 비주얼이 더블!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초콜릿으로 
이번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해보세요!

감사합니다.

/발렌타인데이
/과일초콜릿
/바크초콜릿 


발렌타인데이 바크초콜릿(과일초콜릿) 만들기 fruit chocolate, bark chocolate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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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 매콤 달콤 

두부강정




두부 1모 (400g), 후추, 소금  

양념: 고추장 1.5T, 케첩 4T, 올리고당 3T, 간장 1T, 다진 마늘 1T 



두부는 네모나게 자르고 키친타월 위에 올려두어 후추와 소금을 뿌려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 제거하는 동안

고추장 1.5T, 케첩 4T, 올리고당 3T, 간장 1T, 다진 마늘 1T를 넣고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비닐에 전분가루 넣고



물기 제거한 두부 넣고



살살 뒤집어주며 흔들면 두부에 전분가루가 골고루 잘 입혀집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두부를 튀겨주세요.



노릇노릇 잘 튀겨졌으면



건져내고



팬에 만들어둔 소스 넣어 가열합니다.
가장자리가 끓어오르면



튀긴 두부 넣고



뒤적뒤적 
양념이 골고루 잘 입혀지게 섞어주세요.



접시에 담아내고



땅콩 솔솔 뿌려주었어요.
통깨를 뿌려도 좋아요.



쫀득쫀득 부드러운 두부와 

매콤, 달콤한 소스로 맛을 낸 두부강정 완성!



소스에 땅콩을 넣어서 같이 볶아줘도 맛있고 

저처럼 이렇게 뿌려서 완성해도 좋고요.
뭐든 맛있어요.



케첩을 많이 넣어서 새콤달콤하니

조금 더 매콤한 게 좋다면 양념의 간을 보고 고추장의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쫀득한 식감이 살아있고 

매콤달콤 소스로 인해 더욱 맛있는 
두부강정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부강정
/두부요리



쫀득쫀득 두부강정 만들기 fried tofu with sweet spicy sauce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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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7.02.08 18:37 신고

    쫄깃한 두부 강정 너무 좋아해요!
    물기많은 두부를 비닐봉지를 이용해서 전분가루 입히면 정말 좋겠네요!
    왜 저는 저런 생각을 못해서 매번 고생했을까요ㅠㅠ

    • Favicon of http://aby73.tistory.com BlogIcon SUNA* 2017.02.10 22:32 신고

      맞아요. 그 쫀득한 식감때문에 자꾸 집어먹게되더라고요. 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당


스타벅스 카라멜 크럼블 모카, B.O.M. 샐러드 



완전 좋아하는 카라멜 드리즐에 초코 크럼블에 좋아하는 것 총집합체인 
카라멜 크럼블 모카!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하며 먹어봤는데요.



역시 카라멜은 실망시키지 않잖아요?
넘나 맛있어서 눈물 흘릴뻔
솔트슈가가 마냥 달달하기만 한 이 음료의 맛을 더 맛있게 해주네요.
너무 달다 싶으면 솔트슈가의 짭짤함이 확 느껴져서 더 풍부한 맛을 느끼게 해주네요.
오트밀라떼랑 더불어 너무 맛있는 음료입니다!



그리고 이건 배고파서 한번 시켜본 샐러드인데요.


비트, 모짜렐라 치즈, 오렌지가 들어있어서 B.O.M. 샐러드라고 하네요.
가운데에 있는 드레싱은 레몬드레싱이에요.



한번 먹어볼까요?



비트와 치즈, 오렌지, 방울토마토 넣고요.



레몬드레싱을 뿌려서 먹어봅니다.





맛없습니다.

 돈 아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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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너무 추워요..
추울수록 차가운 음료가 땡기는건 저뿐이 아닐...거에요...아마도

아무튼!
너무 추워 몸이나 녹여야지 하고 들어간 투썸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딸기레어치즈케이크를 사먹어봤습니다.

투썸이 은근 유명해요. 디저트 맛있기로.



크림치즈가 발려있고 라즈베리와 크럼블이 토핑되어 있고요.



옆을 보면 딸기퓨레가 샥 



처음엔 장미를 뿌려놓은줄 알았어요.
새빨간게 너무 예쁘더라고요.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움



왜 투썸 디저트가 유명한지 알게되는 맛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소한 크럼블과 상큼한 라즈베리가 얼마나 잘 어우러지는지...




입안에서 살살 녹는 딸기레어치즈케이크 

왠지 봄에 어울리는 그런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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