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의 맛이 한껏 느껴지는

토마토 치킨 스튜




재료: 토마토 3개, 닭 가슴살 3덩이, 양파 1개, 감자 3개, 당근 1개 
토마토소스 4Ts, 치킨스톡 1Ts, 페페론치노(청양고추), 허브가루(생략 가능) 
다진 마늘 2Ts,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는 청양고추로 대체 가능합니다. 
페페론치노의 갯수는 취향껏 선택해서 넣습니다.  
저는 닭 가슴살을 썼지만 부위는 상관이 없어요.



우선 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꼭지 뗀 다음,



뒤집어서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팔팔 끓는 물에



토마토 넣어서 데쳐주세요. 20초쯤



이렇게 껍질이 눈에 띄게 갈라질 때 건져내면 돼요.



껍질을 벗겨주세요.
쉽게 잘 벗겨지지만 매우 뜨거우니까 장갑 끼고 벗겨주세요.



그리고 썰어서 준비합니다.
저는 좀 크게 잘랐는데, 잘게 썰면 더 편해요.



양파는 네모나게 당근은 반원으로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감자도 큼직큼직하게 
크기와 모양은 상관이 없으니 작게 자르거나 둥글려 썰어도 좋아요.
하지만 너무 작으면 다 으스러져 버리니 주의해주세요.



닭 가슴살 3덩이도 네모나게, 큼직큼직하게 썰어주고 



볼에 담아 후추와 소금 뿌려 사용하게 전까지 잠시 둡니다.



이렇게 재료 준비 끝!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다진 마늘과 페페론치노 넣어서



다진 마늘이 탈것같이 끓어오르면



 닭 가슴살을 넣어 볶습니다.



겉이 어느 정도 익었다 싶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감자와 당근,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잘라둔 데친 토마토를 넣어



토마토를 으깨면서 볶습니다.



물은 전혀 안 들어가요!
토마토를 으깨볶을수록 물이 나와서 물은 따로 필요가 없어요. 
물이 어느 정도 나왔으면 그대로 한 김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리다가 



토마토소스, 치킨스톡을 넣고 잘 섞어준 다음 



뚜껑 덮고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뚜껑 열어서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저어주세요.


20~30분 뭉근하게 끓여냅니다. (약불)



[간을 보시고 심심하다 싶으면 고추장 반 스푼~한 스푼정도 넣어도 괜찮아요. 살짝 매콤해집니다.]
그럼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고



허브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생략 가능)



밥과 같이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물론 스튜만 먹어도 굿굿이에요!



저는 고추장 1스푼 넣어 만들었는데 
살짝 매콤한 맛이 아주 좋았어요.



만들어뒀던 통밀빵을 곁들여먹었는데,
담백하고 거친 통밀빵과 부드럽고 매콤한 스튜와 함께 먹으니 
그 맛이 심히 잘 어우러져 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큼직큼직하게 썰어둔 덕에 한 스푼에 아주 푸짐하죠?



토마토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이렇게 스튜로 끓여내서 한 끼 식사로 드셔도 아주 좋을 거예요.




빵과 함께 먹으니 아주 든든하고 뜨끈한 게 아침식사로도 딱 좋더라고요.



채소 듬뿍 넣어 만든 건강한 토마토 치킨 스튜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마토 치킨스튜
/토마토 스튜



토마토 치킨 스튜 how to make tomato chicken stew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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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4.18 14:07 신고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네요 ^^

  2.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4.19 13:31 신고

    오오오 맛있어 보여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을 것 같아요~


하나씩 뜯어먹는 재미가 있는

모닝빵 



강력분 300g, 따뜻한 우유 150g, 설탕 40g, 버터 30g,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6g, 소금 3g, 계란 1개 

[강력분은 체 쳐주세요. 
우유는 50도가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너무 뜨거우면 이스트가 죽을 수 있어요! 
버터와 계란은 상온에 두었다가 사용합니다. 
손 반죽으로 만들었습니다.  
발효는 따뜻한 곳에서 합니다.]



체 친 강력분을 담고



설탕, 소금, 이스트를 서로 닿지 않게 넣어주세요.



주걱으로 가볍게 덮습니다.



계란과 따뜻한 우유를 넣고 반죽을 시작합니다.


손이나 기계로,
주로 사용하시는 걸로 반죽을 해주세요.



반죽할수록 손에 묻어나는 게 없을 거예요.



 그럴 때 버터를 넣고 



다시 반죽해주세요.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상태가 되면 반죽을 멈추고 동그랗게 둥글려



랩이나 젖은 수건 덮어 발효를 시작합니다.
따뜻한 곳에서 두 배가 될 때까지 발효합니다. 저는 1시간 했어요.



1시간 뒤



발효가 끝난 반죽의 가스를 빼고



 16등분 하여



동그랗게 둥글린 후


랩이나 젖은 수건 덮어 중간 발효를 시작합니다. -15분



15분 뒤 가볍게 눌러주어 가스를 빼고 다시 둥글린 뒤 오븐 팬에 넣고 
다시 랩이나 젖은 수건 덮어 2차 발효를 시작합니다.  -40분



빵빵하게 잘 부풀었죠?


우유나 계란물을 발라주세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굽습니다.



다 구워진 빵은 얼른 꺼내서



식힘망 위에 올려놓고



우유 한 번 더 발라줄게요.


표면이 조금 더 먹음직스럽게 변한답니다.



막 꺼낸 상태에서 우유를 발라주면 표면이 더 빤딱해서 예뻐요.
이건 선택사항이니 안 하셔도 좋고요!



틀에서 분리하고 



모서리 부분 잡고  뜯어보기



따끈따끈한 상태에서 하나씩 뜯어보면 맛있는 빵 냄새와 함께 군침이 확 돌아요.


빵 결도 잘 나왔어요.



하나씩 뜯어먹는 재미가 있는 모닝빵



저는 16분할 했지만 
마음대로 분할하셔서 만들어도 된답니다.
저도 처음엔 9분할해서 만들려고 했었는데 올망졸망하게 귀여운 크기로 만들고 싶어서 
16분할 한 거예요. 분할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뜯는 재미가 있어서 자꾸 뜯어보게 되네요.



한 줄로 샥 뜯어서 그릇 위에 올리고



주스 한잔 가득 따라준 뒤



따뜻한 빵 위에 생크림 올리고



딸기도 올려주었어요.




빵이 따뜻해서 생크림이 금방 녹아내려버리네요.



빵 하나 주욱 찢어서 



냠냠
역시 모닝빵은 따끈따끈한 상태로 먹어야 최고로 맛있는 것 같아요.
부드럽고 담백하고 누구나 좋아할 맛!
취향대로 맛나게 드셔보세요.



이건 다음날 아침,
딸기와 생크림 듬뿍 
오렌지 주스도 함께.



잼을 발라먹어도 맛있고 생크림을 발라먹어도 맛있고
버터나 크림치즈를 같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빵만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밀크티에 적셔서도 먹었는데 아주 꿀맛이었어요!
아침에 간단하게 먹으면 참 좋을 빵이에요.
맛있게 즐기세요! 

감사합니다.


/모닝빵
/뜯어먹는모닝빵
/베치번즈



뜯어먹는 모닝빵 만들기 morning bread -batch buns モーニングブレッド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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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ww5070.tistory.com BlogIcon 하기하기 2017.04.16 10:09 신고

    내가좋아하는 것만 딱 있네요?! 수고하셨어요

  2.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4.17 09:31 신고

    와~~ 발효빵은 언제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도 엄두가 안나는 베이킹 초보에요;; 애들이 특히 모닝빵 좋아하는데.. 방학하면 하루 날 잡아서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sdsandpds.tistory.com BlogIcon 말랑하고따뜻한 2017.04.17 11:47 신고

    우와 너무 맛있어보여요! 꼭 따라서 해보고 싶어요

  4. Favicon of http://gonginmo4.tistory.com BlogIcon 공인모c 2017.04.17 13:30 신고

    와 정말 파는 것 같은 비주얼은데 직접 만든거라니 신기해요~~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5. Favicon of http://deepingtheblue.tistory.com BlogIcon 2017.04.17 14:27 신고

    빵의 겉이 윤기가 흐르고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고소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빵

100% 통밀빵



통밀가루 400g, 우유 230g, 소금 5g, 꿀 25g,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6g, 계란 1개 

통밀가루는 체 쳐서 준비합니다. 
우유는 따뜻한 상태로 사용합니다. (50도가 넘지 않게 주의)

손 반죽으로 만들었어요.



통밀가루에 소금, 꿀, 이스트를 서로 닿지 않게 넣고 



계란과 우유를 넣어 반죽합니다. 



주걱으로 슬슬 섞다가 손으로 반죽을 해주세요.



통밀이라 반죽하기 어려우니 손에 묻어나지 않는 정도로 뭉쳐지면 그만해도 좋아요.



랩이나 젖은 수건 덮어 발효합니다. -1 시간



1 시간 뒤



발효된 반죽의 가스를 빼고



분할하여 둥글린 후 랩이나 젖은 수건을 덮어 중간 발효합니다. -15분
[저는 두개로 나눴지만 안 나누고 하나의 빵으로 만들어도 돼요.]



중간 발효가 끝난 반죽의 가스를 빼고 
동그랗게 만들어 오븐 팬 위에 올립니다.



다시 랩이나 젖은 수건을 덮어 2차 발효합니다. -40분 



통밀가루를 뿌리고



칼집을 내주세요.

 


그리고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굽습니다.



그럼 완성!



빵 칼로 쓱싹쓱싹 잘라주세요.
윗면에 살짝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워져요.



저는 아무것도 안 넣고 만들었지만 
견과류나 크랜베리를 넣고 만들어도 좋아요.



투박해 보이지만 촉촉하고 담백해서 은근히 손이 가는 통밀빵이에요.



버터나 크림치즈 발라먹어도 맛있고요. 



은근히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 빵이에요.




100% 통밀로 만들어서 
식이조절할 때 은근히 도움 되는 빵이랍니다.



설탕도 안 들어갔기 때문에 사 먹는 통밀빵보다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무조건 빵 안 먹어야지 하지 마시고 
빵이 먹고 싶어질 때, 그럴 때 참지 말고 만들어 드셔보세요.


몸에 좋은 견과류를 넣으면 더 씹는 맛이 있을 거예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100% 통밀빵! 

우유나 두유와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통밀빵
/100%통밀빵



담백한 통밀빵 만들기! Whole wheat bread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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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르게 즐기는 맛!
구운 마늘과 올리브오일의 풍미가 가득한 

오일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마늘 10개, 페페론치노, 파스타, 올리브오일 
파마산 치즈가루, 후추, 바질가루, 파슬리가루, 소금

* 페페론치노 2~5개가 적당해요. 
올리브오일은 4T 사용했어요.



마늘을 편으로 썰고



페페론치노도 반으로 부셔둡니다.



물을 끓여 소금 한 스푼과



파스타면을 넣어 8분 삶습니다.
파스타 삶은 물은 작은 국자로 2국자 정도 사용하니 버리지 않아요!



팬에 올리브오일 4T 넣고



썰어둔 마늘 넣고



갈색빛이 돌 때까지 볶아주세요.
[달군 팬에 오일을 넣고 볶는 게 아니라
불을 켬과 동시에 오일 넣고 마늘 넣고 볶아야 마늘이 타지 않아요!]



마늘에 갈색빛이 돌면 페페론치노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20초 정도



면 넣고 



파스타 삶은 물을 작은 국자로 2국자 넣습니다.



그리고 후추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접시에 면 먼저 담고



마늘과 페페론치노 담아주고



파마산 치즈가루와



허브가루 톡톡 뿌려주면 끝!
[저는 바질가루와 파슬리가루를 뿌렸어요.]



구운 마늘이 맛있는건 다들 아시죠?
향긋한 향과 고소한 맛



페페론치노가 없으면 청양고추 넣어서 만들어도 됩니다.
매운고추 10개정도 넣으면 엄청 매워서 스트레스 팡팡 풀려요.
대신 속 쓰림은 각오하셔야...
저도 10개 넣고 만들었어요. 
적당량은 2~5개 정도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자주 만들어 먹는 파스타랍니다.



콜라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데 냉장고에 우유밖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물론 맥주랑 먹어도 아주 맛있답니다.



올리브오일때문에 느끼할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마늘과 페페론치노의 맛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포크로 돌돌돌 말아서



한 입에 쏙 




구운 마늘도 쏙-



입안 가득 마늘의 풍미가 느껴지는 알리오 올리오,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 더욱 좋은 오일파스타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리오올리오
/오일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aglio e olio -oil pasta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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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
입에 착착 감기는

 
녹차 마카롱



계란 흰자 30g, 설탕 30g, 아몬드 가루 35g, 슈가파우더 35g, 녹차가루 2g 
녹차가나슈: 화이트초콜릿 70g, 생크림 45g, 버터 10g, 녹차가루 3g

아몬드 가루와 슈가파우더, 녹차가루를 체 쳐서 준비해둡니다. 
만들면서 한번 더 체에 쳐 만듭니다. (총 2번 체 쳐 사용) 
계란은 상온에 두었다가 사용합니다.



흰자를 담고 중속으로 휘핑합니다.
사진처럼 자잘한 거품이 일면 휘핑을 멈추고



계량된 설탕의 반을 넣고



하얗고 윤기날 때까지 휘핑합니다.



남은 설탕 반을 넣고 
뿔이 설 때까지 휘핑합니다.



끝이 살짝 휘는 정도의 뿔이면 충분합니다.



아몬드 가루와 슈가파우더, 녹차가루의 반절씩 체 쳐넣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퍼올리며 살살 섞어주세요.
낱가루가 안 보이면



남은 가루류 전부 체 쳐넣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퍼올리며 섞다가 매끄러운 상태가 되면



반죽을 벽면에 붙였다가



다시 모아주는 식의 마카로나쥬를 합니다.



저는 4번 정도 했어요.
정해진 횟수는 없으니 상태를 보며 해주세요.
반죽을 들어 올렸을 때 리본 모양으로 떨어지며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툭, 투투둑 정도가 적당합니다.
말로 설명하려니 너무 어렵네요.



완성된 반죽은 짤 주머니에 담고



동그랗게, 일정한 크기로 짜줍니다.

이 상태로 건조시킵니다.



표면의 광을 보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딱 감이 오시죠?
유광에서 무광 느낌!
손끝으로 만져봤을 때 묻어 나오지 않아요.
저는 25분 정도 건조시켰어요.
날씨에 따라, 반죽 상태에 따라 건조시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15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4분 구워줬습니다.
오븐 온도 역시 천차만별이라 사용하는 오븐의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삐에가 솟아올랐다가



점점 안정적인 상태가 됩니다.
만약 표면의 색이 변하는 것 같으면 이때 포일을 덮어서 구워주세요.
[삐에가 솟아오를 때 오븐을 열면 안 돼요! 
안정적인 상태가 되었을 때 열어서 포일을 덮으세요!]



다 구워진 마카롱은 꺼내서 식혀주세요.



[녹차가나슈 필링]

화이트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입니다.



초콜릿이 잘 녹았으면 생크림과 버터를 넣어



저으며 섞어주세요.



잘 섞였으면 물에서 내리고 녹차가루를 넣습니다.



저으며 덩어리진 게 없도록 잘 풀어주세요.



짤 주머니에 담아 식힙니다.



이제 필링을 짜넣습니다.

잘 구워졌으면 시트에서 뚝뚝 잘 떨어질거에요.



필링을 넉넉하게 만들었으니 양껏 짜넣습니다.



깍지를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거나 
취향껏 만들어주세요.



이렇게 완성입니다.



쫀득쫀득 입에 착착 감기는 마카롱에 녹차 맛을 더해 달콤 쌉싸름! 



만들자마자 먹는 것보다 냉장보관해뒀다가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더 달달한 게 좋으시면 초코칩을 옆면에 붙여 넣어도 좋아요!



필링은 넉넉하게 짜 넣어야 보기도 좋고, 맛도 좋죠.



반을 갈라보니
속도 꽉 찼고, 필링도 듬뿍!



풍부한 맛의 녹차 마카롱으로 달달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마카롱
/마카롱만들기
/녹차마카롱 



달콤쌉싸름 녹차마카롱 만들기 green tea macarons りょくちゃマカロン 緑茶マカロン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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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ngmi0.tistory.com BlogIcon 에카벨 2017.04.06 14:18 신고

    우와~~~ 진짜 맛있어보여요~~ 이걸 직접 만드시다니~~

  2.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4.06 16:06 신고

    와 대단하시네요 저걸 직접 만드신다니...마카롱같은거 별로 좋아하지도않는데..굉장히 맛나보이네요

    • Favicon of http://aby73.tistory.com BlogIcon SUNA* 2017.04.06 17:52 신고

      ㅎㅎ 감사합니당 색이 맛나보이게 잘 나왔어요

  3. Favicon of http://kww5070.tistory.com BlogIcon 하기하기 2017.04.06 20:01 신고

    맛있겠네요..

  4. 직접 만든 마카롱이었어요!!
    대단하십니다 ^^


먹을수록 고소한 
시오코나스콘




강력분 200g, 생크림 200g, 설탕 45g, 베이킹파우더 3g, 소금 2g 

* 가루류는 체 쳐 준비합니다.



체 쳐둔 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 소금, 설탕을 한꺼번에 넣고 생크림을 넣어 섞습니다.



주걱이나 손으로 하나로 뭉쳐주세요.



꾹꾹 눌러서 반죽하는 게 아니라
대충 하나로 뭉쳐졌으면 그만하셔도 좋아요.



비닐이나 랩에 싸서 대충 동그랗게 모양 잡은 후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하루 숙성해요.



하루 뒤 반죽 꺼내 비닐 벗겨내고



원하는 등분으로 나눈 뒤



오븐 팬 위에 올려둡니다.



우유나 계란 물을 꼼꼼하게 발라주고요.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구워주세요.



그러면 먹음직스러운 스콘이 완성!



표면을 우유로 발라 예쁜 색을 띄우고 있어요.
계란을 바르면 조금 더 빤딱빤딱 하게 되니 취향껏 선택하셔서 발라주세요.



저는 딸기잼과 생크림을 준비해서 발라먹었어요.
버터나 크림치즈를 발라먹어도 맛있어요!



간단하게 식사 대용으로도 아주 좋답니다.
크랜베리나 견과류를 섞어 만들어도 아주 맛있어요.



숙성하는 시간이 길긴 하지만 맛을 들인다는 생각으로 기다려봐요!



스콘 하나 반으로 쪼개서 생크림 슥슥



딸기잼도 슥슥



전날에 대충 만들어 숙성시켜놓고 아침에 구워내
따끈하고 맛 좋은 스콘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촉촉하고 담백한 생크림 스콘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감사합니다!

/스콘만들기
/시오코나스콘
/생크림스콘



잼과 함께 먹어요! 시오코나 스콘(생크림 스콘) Cream scones 生クリーム スコーン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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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맛있는 

한그릇 음식!


콩나물 덮밥 




재료: 콩나물 300g, 삼겹살 두 줌, 마늘, 팽이버섯 

양념: 간장 5T,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굴 소스 1T, 다진 마늘 1T 깨 조금과 소금 살짝.



마늘을 썰어주세요. 
다진 마늘도 괜찮지만 쉽게 탈수도 있으니 편으로 썰어서 사용할게요.



고기도 작게 썰어둡니다.
저는 삼겹살 사용했지만 다른 부위 사용하셔도 좋아요.
베이컨이나 햄 넣어도 맛있어요.



간장 5T,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굴 소스 1T, 다진 마늘 1T, 

깨 조금과 소금 살짝 넣어서 양념장 만들어주세요.



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넣어 볶습니다.



마늘의 색이 변할 때



잘라둔 고기 넣어서 볶습니다. 
고기가 80% 정도 익었을 때 



콩나물과 버섯을 넣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그리고 만들어둔 양념 넣고 



콩나물이 익고 맛이 고루 베이고 색에 들 때까지 볶아줍니다.
그럼 끝!



갓 지은 뜨거운 밥에 올리고 



통깨 솔솔 뿌리고



계란 프라이 하나 해서 올리고



후추나 소금 솔솔



그리고 쪽파나 대파 솔솔 뿌려줍니다.
김가루를 뿌려도 좋아요.



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 활용하시면 됩니다.
파나 당근 있으시면 그걸 넣어도 좋고요. 
버섯은 팽이버섯 말고도 다른 걸 넣어도 좋습니다. 



사실 덮밥으로 안 먹어도 반찬으로 두고 먹어도 좋아요. 
저는 귀찮아서 밥에 비벼 먹었지만 따로따로 먹어도 맛있는 반찬이에요!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삼겹살의 조화는 다들 아시죠?



냉장고에 죽어가는 재료가 있으면 더 넣어서 만들어보세요!
저는 콩나물이 죽어가서 콩나물을 대량으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몸에 좋은 채소가 잔뜩 들어있는 영양만점의 콩나물 덮밥!




숟가락으로 슥슥 비벼서



한 술 크게 떠서 먹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콩나물의 맛이 가득!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콩나물 덮밥!




계란 노른자도 톡 터트려서 삭삭 비벼 먹으면 세상 꿀맛!
냉장고 속 재료 처치할 때도 좋고, 
간편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쉬운 한 그릇 음식으로 오늘 한 끼 맛있게 즐겨보세요!

감사합니다.

/콩나물덮밥
/덮밥만들기



영양듬뿍! 콩나물 덮밥 bowl of rice topped with bean sprouts 大豆もやし丼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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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촉촉한,
깊고 진한

뉴욕치즈케이크



크림치즈 450g, 생크림 150g, 플레인 요거트 130g, 설탕 130g, 옥수수전분 45g, 계란 2개, 바닐라액 1t 
통밀과자 120g, 녹인 버터 45g 

오븐은 150도로 예열합니다. 

* 크림치즈는 말랑말랑한 상태로 사용합니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사용하면 잘 안 풀어지니까  
상온에 두었다가 사용해주세요. 여의치 않다면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도 좋아요. 
완전 녹이지 마시고 말랑한 상태가 되도록만 돌려주세요.

- 옥수수전분 대신 박력분을 체 쳐넣어도 좋고 
통밀과자대신 오레오를 크림 제거한 상태로 부셔 만들어도 좋아요.

원형 2호 틀 사용했습니다.



통밀 과자를 비닐이나 지퍼백에 담아



  손, 밀대 등으로 잘게 부숴주세요.



잘게 부쉈다면 녹인 버터를 넣고



조물조물 섞으며 뭉쳐주세요.



원형 틀에 유산지를 깔고 녹인 버터를 입힌 통밀 과자를 넣고



스푼이나 손으로 꾹꾹 눌러 바닥을 만듭니다.
잘 깔았으면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녹아있던 버터가 굳으며 케이크 바닥이  완성될 거예요!



보울에 크림치즈를 담고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그리고 설탕을 넣고 섞습니다.



설탕이 잘 섞였으면 계란을 하나씩 넣어 휘핑해주세요.



바닐라 익스 트렉이 있으면 넣어주세요. 없다면 안 넣어도 괜찮아요.



계란이 잘 풀어졌으면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부드러워지게 휘핑합니다.



요거트마저 잘 섞였다면 생크림을 넣어 섞습니다.



마지막으로 옥수수전분을 체에 쳐 내립니다. 역시 휘핑해주세요.
모든 재료들은 중속으로 휘핑하고 마지막 옥수수전분은 중속으로 휘핑하다가 저속으로 바꾸어 휘핑합니다.



덩어리진 게 없는 깔끔한 반죽이 완성되었다면 냉장고에 넣어둔 원형 틀 꺼내 반죽을 부어주세요.



오븐에 케이크 틀보다 큰 틀을 하나 넣어두고 그 안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세요.
15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시간 20분 구워줍니다.
굽는 동안 오븐의 문을 열지 마세요! 부풀어 오른 케이크가 가라앉을 수 있어요.



다 구운 후에도 오븐의 문을 열지 말고 그대로 1시간 식혀뒀다가 오븐 문에 장갑이나 수건을 껴두고 
식혀주세요.



오븐의 열기가 다 사그라들면 그대로 냉장고에 옮겨 차가워질 때까지 식혀줍니다.



충분한 시간이 지나면 



틀에서 분리하고



유산지를 벗겨주세요.



이제 잘라볼게요.



달군 칼로 자르면 깔끔하게 자를 수 있다는데
저는 달구고 잘라도 그냥 잘라도 똑같아서 그냥 잘랐어요.
칼의 단면만 깔끔하게 닦아주고 잘라요.



뽀얀 치즈케이크의 속 면



접시에 한 조각 덜고



콜라처럼 생긴 아이스커피 한 잔 따라냈어요.



케이크 중에 제일 좋아하는 치즈케이크 
중탕으로 찌듯이 구워내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매력이 있어요.



치즈케이크는 차가워야 맛있는 거 아시죠?



냉장고에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차갑게 해줘야
그 맛이 배가 된다는 것!



크림치즈의 깊고 진한 맛과 부드러움이 입안에서 녹아내릴 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특히 커피와 함께 할 때의 치즈케이크는 더더욱 말할 것도 없을 정도!



부드럽고 촉촉한 뉴욕치즈케이크
요거트를 넣어 산뜻한 맛이 나는 게 일품이기도 하고요.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구워내 입안에 퍼지는 맛도 예술이에요.



뜨거운 커피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데, 
뜨거운 커피 한모금하고서 치즈케이크를 입속에 넣으면
커피의 뜨거운 열기와 맛과 더불어 치즈케이크가 사르르 녹아내리는데 
그 맛이 또 일품 중에 일품이죠.



여유가 필요할때 즐기는 디저트.



재료들을 섞고 또 섞고, 계속 섞다가 중탕으로 구워내기만 하면 되는
참 쉬운 뉴욕치즈케이크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뉴욕치즈케이크
/치즈케이크
/베이킹



깊고 진한맛의 뉴욕치즈케이크 how to make New York Cheesecake ニューヨーク チーズケーキ-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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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4 11:07

    비밀댓글입니다


촉촉한 생크림, 달콤한 단팥 앙금


생크림단팥빵



빵 반죽 
강력분 300g, 우유 120g, 설탕 40g, 버터 40g, 소금 3g, 계란 1개,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6g  

충전물 
팥앙금 360g, 생크림 250g, 설탕 25g

*우유는 따뜻한 상태로 사용합니다.  
우유의 온도가 50도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강력분은 체에 쳐서 준비하고 버터도 상온에 꺼내어두었다가 사용합니다.



반죽할 곳에 강력분을 넣습니다.



설탕, 소금, 이스트를 담습니다. 
- 설탕, 소금, 이스트는 서로 닿지 않게끔 따로 넣어요!



주걱으로 살살 섞고



 계란과 우유를 넣고 반죽을 시작합니다.
- 기계 사용하실 분들은 기계 사용법대로 반죽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저는 손 반죽으로 만들었어요. 



반죽이 하나로 뭉쳐졌으면



버터를 넣고 매끈해질 때까지 반죽해주세요.



이렇게 매끈한 상태가 되면 



반죽을 동그랗게 둥글려서



랩이나 적신 수건으로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서 1차 발효를 시작합니다. (1시간)
- 저는 오븐에 있는 발효 기능 사용했어요. 



발효가 끝난 반죽을 꺼내 



가스를 빼주고 8분할 합니다.
- 총 무게를 잰 후 나눠주세요! 



분할한 반죽을 둥글린 후



다시 랩이나 적신 타월로 감싼 뒤 중간 발효합니다. (15분)



중간 발효하는 동안 팥 앙금을 45g씩 나눠둡니다.



발효가 끝난 반죽과 팥 앙금을 만들기 편하게 정리해둡니다. 



반죽을 납작하게 눌러



 팥 앙금을 넣고 



꼼꼼히 감싼 뒤 



둥글둥글 해지게 둥글려주세요.



오븐 팬 위에 올리고



랩이나 적신 타월로 덮고 따뜻한 곳에서 2차 발효합니다. (40분)



발효가 끝났으면



손으로 납작하게 누르고



우유나 계란 물을 발라줍니다.



그리고 검은깨를 솔솔 뿌려주세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2분 구워줍니다.



빵이 구워지는 동안 
생크림 250g에 설탕 25g을 넣어 휘핑합니다.



이렇게 단단하게 휘핑하고 짤 주머니에 담아 준비해두세요.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져 나온 빵
벌써 먹음직스럽죠? 
이대로 먹어도 맛있어요.

* 빵은 꼭 식혀두었다가 사용합니다. 
뜨거운 빵 그대로 생크림을 넣으면 생크림이 안에서 녹아버려서 흐물흐물해져버려요.



동글동글하게 잘 구워진  
계란물을 바르면 더 빤딱빤딱해요.



빵이 다 식었으면 이제 생크림을 넣어볼게요.
빵에 젓가락으로 옆면이나 윗면, 아랫면에 구멍을 내줍니다.  
깊숙이 찔러서 빙빙 돌려주세요. 
반대쪽이 뚫리면 안 되니까 적당히 구멍 내는 거 잊지 마세요.



구멍 낸 곳에 생크림을 짜넣습니다.
생크림이 들어갈수록 빵이 점점 묵직해지고 빵빵해지는 게 보이실 거예요.
욕심내서 많이 더 많이 넣다간 빵이 찢어지고 갈라지니 주의해서 넣어주세요.
이건 넣다 보면 아실 거예요. 생크림을 많이 넣다 보면 빵의 면이 찢어지려고 하는 게 보여요.



이렇게 생크림 듬뿍 넣은 단팥빵이 완성되었습니다.



단팥빵 하나 골라서 접시에 올려두고 



단팥빵과 찰떡궁합인 우유 한 잔 쪼르르 따라주었어요.



그리고 빵을 반으로 갈라보면
생크림이 듬뿍 들어있는 단팥빵
부드러운 생크림이 가득... 달콤한 단팥까지 


빵 만드는 게 번거롭고 힘들긴 해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 정말 좋아요!



기본 단팥빵도 참 달고 맛있지만 이렇게 생크림 듬뿍 넣은 단팥빵을 먹는 것도 참 좋죠.



촉촉하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 달콤한 맛, 단팥빵의 맛이 두 배, 세배는 더 맛있어지는것 같아요.
부드러운 크림과 달달한 단팥빵의 조화! 오늘은 우유와 함께 즐겨보세요! 

생크림 왕창 넣은 빵이라 한입 베어 물면 생크림이 왕창 튀어나오니 먹을 때 조심조심!  
(생크림 넣을 때 뚫어놓은 구멍부터 베어먹으니 조금 덜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생크림단팥빵
/단팥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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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반죽/dough by hand] 부드럽고 달달한 생크림단팥빵 만들기 Sweet Red bean bread 生クリームあんパン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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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c00.tistory.com BlogIcon 동그리영영 2017.03.24 15:16 신고

    단팥빵에 생크림이라뇨!!!!
    말도안되!! 최고의 조합인데 이걸 직접만드신다니 놀라워여! ^ㅡ^ㅎ

  2. Favicon of http://hanbeak.tistory.com BlogIcon 한백화물차 2017.03.24 15:57 신고

    와 손반죽으로 이게 가능한가요 ??/
    너무 이쁘게 잘나오ㅏ서 팔아도되겟다고 생각했네요 ~~ !!!

  3.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BlogIcon 카멜리온 2017.03.24 22:46 신고

    오 손반죽으로 정말 잘하시네요. 저는 대학생이자 현직 제빵사이고 빵 전문 블로그 운영중이에요! 티스토리에서 같은 빵 블로거 뵈니 반갑네요!

  4. 오~
    맛있겠어요!!
    생크림 단팥빵 좋아하는데~ 이렇게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오늘은 집에가면서 생크림 단팥빵 사먹어야겠어요~


누구나 좋아하는 
간장 돼지 불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700g, 대파, 양파, 청양고추 

양념: 간장 6T, 맛술 2T, 물엿 3T, 다진 마늘 1T, 생강가루 0.5T, 후추 톡톡, 참기름 1T, 매실액 2T



채소들 먼저 썰어주세요. 



채소를 다 썰었으면 양념을 만들어요.
간장 6T, 맛술 2T, 물엿 3T, 다진 마늘 1T, 생강가루 0.5T, 참기름 1T, 매실액 2T, 후추 톡톡 넣고
섞어서 잠시 둡니다.



돼지고기 준비하고



썰어둔 채소 몽땅 넣고요.



만들어둔 양념도 전부 넣고요.



위생장갑 낀 손으로 조물조물해주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한 시간 정도 넣어둡니다.



한 시간 뒤 고기 꺼내서 한번 섞어주고



달궈진 팬에 그대로 올려 구워요.



서서히 익어가는 중 
벌써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네요.



고기가 다 익었으면 완성!

진짜 간단하죠?



그릇에 옮겨 담아 통깨 솔솔 뿌려 마무리했어요.



갓 지은 따끈따끈한 밥 위에 짭조름한 돼지 불고기 듬뿍 올려
슥슥 비벼 먹고, 



파릇파릇한 쌈 채소 가득 돼지불고기와 쌈장 올려 싸먹어도 꿀맛!
입안 가득 퍼지는 쌈 채소의 향과 부드러운 고기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



너무 배고픈 날 간단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돼지불고기!
간장베이스로 만들어 짭조롬하고 채소가 듬뿍 들어가 부드럽기까지 한 
돼지불고기에요.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중에 기본인 돼지불고기 



오늘 저녁으로 어떠신가요?



완전 간단 레시피! 
누구나 쉽게 만드는 돼지불고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돼지불고기
/간장돼지불고기



짭조름한 밥도둑 돼지불고기! bulgogi プルゴギ (Korean food)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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