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담백한 



아보카도 에그 오픈 샌드위치 




냄비에 물을 담고 소금 한 스푼과 식초 한 스푼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계란을 넣고 삶아주세요.  [7분]
손으로 계란 넣으면 끓은 물의 열기 때문에  
매우 뜨거우니까 스푼이나 국자에 계란을 하나씩 얹어서 살짝 넣고 삶아주세요!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계란은 차가워서 계란이 깨질 수가 있으니 적어도 30분은 꺼내놓아 찬기를 없애서 사용합니다. 
따뜻한 물에 담가두었다가 사용해도 좋아요.



삶아진 계란은 차가운 물에 담가두었다가 껍질을 까주세요.



반으로 잘라 준비해둡니다.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자르고요.



씨앗은 칼로 탁 쳐서 살짝 비틀면 잘 빠집니다.



알맹이를 스푼으로 떠서



그릇에 담고



레몬즙 20g과



허브솔트와 후추 톡톡 뿌리고



으깨며 섞습니다.



빵을 준비하고 



으깬 아보카도 발라주세요.




넉넉하게 바르는게 맛있어요.




계란 올리고



허브솔트와 후추 솔솔



마지막으로 샐러드 채소 올려주면 끝!



고소하고 담백한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완성!



빵은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는데요.
바게트도 괜찮고요. 식빵도 괜찮아요.
저는 빵집에서 파는 천연효모빵 사서 만들었어요.  



식이조절하시는 분들은 통밀빵으로 만드시면 좋아요.
바삭한 빵이 좋다면 팬이나 토스트기에 살짝 구워서 만들어도 굿!



계란을 반숙으로 삶았더니 촉촉한 게 더욱 맛있었어요.
완숙 좋아하시면 더 오래 삶으셔야 합니다만
조금 퍽퍽할 수 있답니다.



빵 사이즈에 따라서 4개를 만들 수도, 2개를 만들 수도 있어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든든하게 즐겨보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아보카도 샌드위치
/아보카도 에그 오픈 샌드위치
/오픈 샌드위치



브런치로 딱 좋은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Avocado egg open sandwich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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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크림 마카롱


재료: 계란 흰자 30g, 설탕 30g, 아몬드가루 35g, 슈가파우더 35g, 노란색 색소, 빨간색 색소 


*아몬드가루와 슈가파우더, 녹차가루를 체 쳐서 준비해둡니다. 
만들면서 한번 더 체에 쳐 만듭니다. (총 2번 체 쳐 사용) 
계란은 상온에 두었다가 사용합니다.



버터크림 : 우유 70g, 설탕 40g, 노른자 50g, 버터 160g  

버터크림 만드는 방법 ▽
우유와 설탕을 냄비에 넣고 불을 올립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식혀주세요. 
식히는 동안 노른자를 부드럽게 풀어둡니다. 
한 김 식었으면 노른자를 조금씩 부어 섞어주세요. 
뜨거울 때 넣어서 섞으면 노른자가 익어버리니 주의해주세요! 
다시 불 위에 올려 묵직하고 걸쭉한 느낌이 들때까지 섞으며 데워주세요. [뜨겁게 끓이는거 아니고 약불로 데우는 정도] 
묵직하고 걸쭉한 느낌이 들면 얼른 불을 끄고 버터를 넣어 고속으로 휘핑해주세요. 
빨리 섞지 않으면 분리될 수 있으니 빠르게 작업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럼 버터크림은 완성!


깨끗한 볼에 계란 흰자를 담고 휘핑합니다. 



자잘한 거품이 일면



 준비한 설탕의 반을 넣고 



사진처럼 뽀애질때까지 휘핑한 후



남은 설탕을 전부 넣어



끝이 살짝 휘는 정도로 휘핑합니다.



색소 넣고 



 색이 잘 섞일 수 있도록 저속으로 1분가량 휘핑합니다.



아몬드가루와 슈가파우더를 준비한 분량의 반씩 체 쳐 넣습니다.



주걱으로 아래에서 위로 퍼올리며 살살 섞어주세요. 



반죽에 가루류가 어느 정도 섞였으면 남은 가루들 전부 체쳐넣고 



퍼올리듯 살살 섞어주세요.
잘 섞였다면,



벽에 반죽을 붙였다가 다시 긁어내며 마카로나주를 합니다.



반죽을 들어 올렸을 때 너무 빠르지도 않게 너무 느리지도 않게 툭 투툭 떨어지고  
층층이 쌓이게 되면 그만하셔도 좋아요.



짤 주머니에 빨간색 색소를 묻히고 반죽을 넣습니다.



스크래퍼로 반죽을 밀어 정리해주세요.



동그랗게 짜주고 그대로 건조합니다.



손끝으로 살짝 만져봤을 때 묻어나오지 않으면 바로 구워줍니다.  



150도에서 12분 구워주세요.



한창 솟아올랐다가



점점 안정적인 상태가 됩니다.
한창 솟아오를 때는 절대 오븐의 문을 열지 마세요.
가라앉을 수 있어요.



다 구워졌으면 꺼내서



식혀주고 



짝 맞춰줍니다.



만들어둔 버터크림 짜고



초코칩도 뿌려줬어요.



뚜껑 덮으면 끝!



필링은 넉넉하게 짜줘야 

먹는 맛도 있고 보는 맛도 있는 것 같아요.



쫀득쫀득하고 부드러운게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마카롱! 



다양한 색소 조합으로 예쁘게 만들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마카롱
/마카롱만들기
/버터크림


마카롱 만들기 how to make macarons マカロン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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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7.05.10 18:47 신고

    우와~ 전문가의 섬세한 솜씨.
    버터크림 맛이 궁금하네요.


쫀득하고 담백한 


찹쌀파이



찹쌀가루 300g, 우유 350g, 소금 2g, 베이킹파우더 3g, 계란 1개, 설탕 50g (30g까지는 줄여도 될 듯),  
팥 배기 70g, 완두 배기 70g, 강낭콩 배기 70g, 크랜베리 50g, 아몬드 슬라이스  

* 18cm 틀 사이즈로 두 개 나와요.

[찹쌀가루는 동네 마트에서 300g 포장되어 있는 걸로 한 봉지 사서 만들었고 
콩 배기들은 베이킹 쇼핑몰에서 구입했어요.]



계란을 담고



멍울진 게 없게 잘 풀어주고,



설탕과 소금을 넣어 섞습니다.



찹쌀가루와 베이킹파우더, 우유를 넣고 뭉친 것이 없도록 잘 풀어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배기류와 크랜베리를 넣어 섞으면 반죽 끝!



틀에 버터를 골고루 발라주고



반죽을 부어준 후에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180도에서 35~40분 구우면 끝!



뜨거우니까 한 김 식히고 분리합니다.



쫀득쫀득 담백한 찹쌀파이 완성!



재료를 듬뿍 넣었더니 푸짐해 보이는 게 보기에도 무척 좋아 보이네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해서 떡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좋아하실 맛이에요. 



콩 배기류가 없다면 
새콤한 말린 과일이나 고소한 견과류를 듬뿍 넣어 만들어도 아주 맛이 좋으니  
참고해주세요.



아주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이라서 어르신들도 아주 좋아하실 것 같아요. 
곧 어버이날인데 떡 좋아하는 부모님들께 한번 만들어 드려보세요! 




어버이날, 스승의 날에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베이킹
/스승의날 베이킹
/찹쌀파이



선물용으로 좋은 찹쌀파이 만들기 how to make glutinous rice pie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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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지는 달콤함과 부드러움

컵 티라미수 



재료: 제누아즈나 카스테라빵, 크림치즈 100g, 설탕 30g, 생크림 70g  
커피, 오레오 과자 50g 또는 코코아 파우더

* 빵은 마트에서 판매하는 카스테라나 보름달 빵 사용해도 좋아요. 
보름달 빵은 안에 크림을 제거하고 사용해주세요. 
크림치즈는 상온에 두었다가 말랑한 상태로 사용합니다. 

생크림은 빵집에서 사 와서 만들었어요. 
60g~70g에 1200원 정도 하더라고요.
윗면에 코코아 파우더를 뿌릴 거라면 체에 쳐서 곱게 내려주세요.



커피 준비해주세요.
저는 카누 미니 2봉지와 100g의 물을 부어서 만들었어요.



크림치즈 100g, 설탕 30g, 생크림 70g을 섞어주세요.



저는 오레오 과자를 사용했는데, 코코아 파우더를 사용해도 좋아요.



 과자 사이에 크림을 제거하고 지퍼백에 넣어 부셔서 준비해주세요.



빵은 컵 사이즈에 맞게 잘라 준비합니다.



컵에 빵을 깔고



커피를 듬뿍 바르고



크림치즈를 올리고



반복합니다.



제일 윗면에 부셔둔 오레오 뿌려주면 끝!



저는 윗면에 로즈마리를 꽂아서 장식해봤어요.



완성된 티라미수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해서 드시면 됩니다.



저는 식물을 꽂아 장식했지만
초콜릿이나 오레오 과자 또는 과일을 꽂아주어도 아주 예쁘답니다.



저같이 식물을 사용하실 분들은 물로 씻어서 끝부분을 포일로 돌돌 말아서 사용하시면 돼요.
식물 끝부분에 힘이 없기도 하고 향이 배일 수도 있으니까요.



빵을 컵사이즈에 딱 맞게 해서 만들었어야 각이 잡혀 보기에 예뻤을 텐데
급하게 만들었더니 삐뚤빼뚤해서 좀 보기 그렇네요. 계속 보다 보면 나름의 멋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맛은 아주 굿이었어요.



아이스커피랑 먹으니 순식간에 먹게 되더라고요.
시원하고 부드러운 게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딱 어울리는 디저트랍니다.



한 스푼 크게 떠서 한 입에 넣고

아이스커피까지 호로록 마셔주면
기분 최고로 좋더라고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요즘 같을 때 디저트로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멈출 수 없는 부드러운 맛 
컵 티라미수 레시피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라미수
/컵티라미수


컵에 담아먹는 티라미수 만들기 cup tiramisu ティラミス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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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 선생- 
백종원의 가지 라자냐



재료: 가지 2개, 양파 1개, 새송이버섯 1개, 베이컨, 치즈 
다진 마늘 1T, 간장 1T, 식초 1/3T, 설탕 1/3T, 케첩 반 컵 

*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제일 먼저 가지를 썰어요.
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써는 게 좋아요.
너무 얇으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가지를 팬에 올려 굽습니다.
기름 둘러 구워도 좋고 안 둘러도 좋아요.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따로 잠시 두고



식히는 동안 
버섯, 양파, 베이컨을 잘게 썰어주세요.



전부 한 곳에 담고



다진 마늘 1T, 간장 1T, 식초 1/3T, 설탕 1/3T, 케첩 반 컵을 넣은 다음 



골고루 섞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식혀둔 가지 먼저 담고



채소와 베이컨을 담습니다. 



그릇이 찰 때까지 반복했어요.
맨 위는 가지로 마무리합니다.



치즈 듬뿍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전자레인지를 돌려주세요.




저는 5분 정도 돌렸어요.



그럼 완성!



평소에 가지를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구운 가지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이렇게 치즈와 간이 된 채소들과 같이 먹으니 
더욱 꿀맛!



채소를 한번 볶아서 사용해야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한데 (전자레인지 돌리니까 채소에서 물기가 조금 나오더라고요.) 
물기를 날릴 정도로 볶으면 맛이 달라졌을 것 같아요.



한 스푼 듬뿍!
치즈가 쭉-



백 선생 레시피는 언제나 간단하고 쉬워서 참 좋아요! 
가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씩 해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콜라랑 같이 먹으면 더 좋을 듯!



감사합니다.

/가지라자냐
/백종원레시피
/백선생레시피



집밥백선생의 가지라자냐 만들기 Eggplant Lasagna (tvN's TV Program - Mr. Baek: The Homemade Food Master.)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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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슬포슬하고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는

황치즈머핀




박력분 150g, 버터 110g, 설탕 100g, 우유 40g, 황 치즈가루 25g, 계란 2개, 베이킹파우더 6g 
크럼블: 박력분 30g, 아몬드 가루 30g, 버터 30g, 설탕 30g 

박력분, 황 치즈가루, 베이킹파우더는 체에 쳐서 준비합니다. 
크럼블에 사용하는 버터는 차가운 상태로 사용하고 
반죽에 사용할 버터와 계란, 우유는 상온에 두었다가 사용합니다.



먼저 크럼블을 만들께요.
크럼블 재료를 전부 넣고 버터를 잘게 자르며 섞습니다.



대충 섞어 소보루처럼 되면 봉투나 랩에 싸서 사용 전까지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버터를 볼에 담고



 부드럽게 크림화 시킨 후



 설탕을 넣어 섞어주세요.



계란을 하나씩 넣어 분리되지 않게 빠르고 꼼꼼하게 풀어 섞어주세요.



계란이 잘 섞였으면 
체 쳐둔 박력분, 황치즈가루,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주걱으로 섞어주세요.



반죽이 어느 정도 섞였으면 우유를 넣어 반죽을 완성합니다.



냉동실에 넣어뒀던 크럼블 꺼내고 



머핀 틀에 유산지 깔고 반죽을 넣은 다음 크럼블을 듬뿍 올려주세요.
반죽은 70% 정도가 적당합니다.
많이 넣으면 오븐에서 넘칠 수 있어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주면 끝!



뜨거우니까 한 김 식혔다가 분리해주세요.



치즈의 고소한 향이 솔솔 풍겨나는 따끈따끈한 머핀!



크럼블 부분은 바삭하고 안에 치즈머핀은 부드럽고 고소해요! 
크럼블은 생략 가능하고 머핀만 구워도 충분히 맛있으니 생략해도 좋아요. 
슬라이스 된 아몬드나 다른 견과류, 코코넛 슬라이스를 올려구워도 맛있어요.



포슬포슬하게 잘 구워진 머핀 
색도 무척 예쁘죠?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하고 쉬우니까
아이와 함께 베이킹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맛있는 베이킹 되세요!
감사합니다.


/황치즈머핀
/베이킹


치즈향이 솔솔 황 치즈 머핀 yellow cheese muffins 黄チーズマフィン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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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옥수수와 쭉쭉 늘어나는 고소한 치즈의 환상궁합

맥주안주로 딱 좋은

콘치즈



재료: 옥수수 캔 360g, 파프리카 반개, 맛살 2줄, 치즈
설탕 반 스푼, 마요네즈 4Ts, 버터 10g 

* 옥수수 캔의 물기를 제거해서 준비해주세요.




파프리카와 맛살을 잘게 다져주세요.



옥수수는 체에 받쳐서 물기를 빼준 다음,
 큰 그릇에 담고



잘라둔 파프리카와 맛살을 같이 넣고요.



설탕과 마요네즈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팬에 버터 넣고 완전히 녹입니다. 중약불



버터가 다 녹았으면 섞어둔 재료들 넣어 평평하게 만든 다음,


치즈를 듬뿍 올려주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중약불에 두면 끝!

뚜껑이 있으면 뚜껑을 덮으시고 없다면 쿠킹 포일을 덮어주세요.
금방 녹아요.


완성된 콘치즈는 그대로 옮겨서 



냠냠 맛있게 즐기면 됩니다!
저는 파슬리가루 조금 뿌렸어요.



달콤하고 고소한 향이 폴폴 풍기는 게 침샘을 마구마구 자극한답니다.



파프리카나 맛살을 안 넣어도 괜찮아요.
옥수수만 넣어도 되고.
당근, 양파, 햄 같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 넣어서 만들어도 좋아요!



맥주 한 캔 따서 컵에 꼴꼴꼴 따라준 다음 한 모금 마시고 



포크로 듬뿍 떠서 한입
톡톡 튀는 옥수수와 쭉쭉 늘어나는 고소한 치즈의 환상궁합!
거기에 아삭아삭한 파프리카까지!



치즈가 쭉 늘어나는 게 보는 맛도 있죠!
요즘 너무 더워서 시원한 캔맥주 하나씩 먹는 게 습관화되어 있는데요.
과자 안주도 좋지만 가끔은 차가운 맥주에 따뜻한 콘치즈를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물론 불앞에 있어서 조금 덥지만 완성된 콘치즈와 차가운 맥주 한 캔이면 바로 용서되네요!

황금연휴에 집에서 푹 쉬고 싶으신 분들 
맥주 한 캔과 콘치즈로 시원한 연휴 보내보세요!

감사합니다.

/맥주안주
/콘치즈
/혼술안주



맥주와 함께 즐겨요! 콘치즈 Corn cheese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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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 ㅎㅎ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 유익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ㅎㅎ


토마토의 맛이 한껏 느껴지는

토마토 치킨 스튜




재료: 토마토 3개, 닭 가슴살 3덩이, 양파 1개, 감자 3개, 당근 1개 
토마토소스 4Ts, 치킨스톡 1Ts, 페페론치노(청양고추), 허브가루(생략 가능) 
다진 마늘 2Ts,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는 청양고추로 대체 가능합니다. 
페페론치노의 갯수는 취향껏 선택해서 넣습니다.  
저는 닭 가슴살을 썼지만 부위는 상관이 없어요.



우선 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꼭지 뗀 다음,



뒤집어서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팔팔 끓는 물에



토마토 넣어서 데쳐주세요. 20초쯤



이렇게 껍질이 눈에 띄게 갈라질 때 건져내면 돼요.



껍질을 벗겨주세요.
쉽게 잘 벗겨지지만 매우 뜨거우니까 장갑 끼고 벗겨주세요.



그리고 썰어서 준비합니다.
저는 좀 크게 잘랐는데, 잘게 썰면 더 편해요.



양파는 네모나게 당근은 반원으로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감자도 큼직큼직하게 
크기와 모양은 상관이 없으니 작게 자르거나 둥글려 썰어도 좋아요.
하지만 너무 작으면 다 으스러져 버리니 주의해주세요.



닭 가슴살 3덩이도 네모나게, 큼직큼직하게 썰어주고 



볼에 담아 후추와 소금 뿌려 사용하게 전까지 잠시 둡니다.



이렇게 재료 준비 끝!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다진 마늘과 페페론치노 넣어서



다진 마늘이 탈것같이 끓어오르면



 닭 가슴살을 넣어 볶습니다.



겉이 어느 정도 익었다 싶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감자와 당근,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잘라둔 데친 토마토를 넣어



토마토를 으깨면서 볶습니다.



물은 전혀 안 들어가요!
토마토를 으깨볶을수록 물이 나와서 물은 따로 필요가 없어요. 
물이 어느 정도 나왔으면 그대로 한 김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리다가 



토마토소스, 치킨스톡을 넣고 잘 섞어준 다음 



뚜껑 덮고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뚜껑 열어서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저어주세요.


20~30분 뭉근하게 끓여냅니다. (약불)



[간을 보시고 심심하다 싶으면 고추장 반 스푼~한 스푼정도 넣어도 괜찮아요. 살짝 매콤해집니다.]
그럼 완성입니다!



그릇에 담고



허브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생략 가능)



밥과 같이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물론 스튜만 먹어도 굿굿이에요!



저는 고추장 1스푼 넣어 만들었는데 
살짝 매콤한 맛이 아주 좋았어요.



만들어뒀던 통밀빵을 곁들여먹었는데,
담백하고 거친 통밀빵과 부드럽고 매콤한 스튜와 함께 먹으니 
그 맛이 심히 잘 어우러져 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큼직큼직하게 썰어둔 덕에 한 스푼에 아주 푸짐하죠?



토마토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이렇게 스튜로 끓여내서 한 끼 식사로 드셔도 아주 좋을 거예요.




빵과 함께 먹으니 아주 든든하고 뜨끈한 게 아침식사로도 딱 좋더라고요.



채소 듬뿍 넣어 만든 건강한 토마토 치킨 스튜 레시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마토 치킨스튜
/토마토 스튜



토마토 치킨 스튜 how to make tomato chicken stew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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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04.18 14:07 신고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네요 ^^

  2.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4.19 13:31 신고

    오오오 맛있어 보여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을 것 같아요~


하나씩 뜯어먹는 재미가 있는

모닝빵 



강력분 300g, 따뜻한 우유 150g, 설탕 40g, 버터 30g,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6g, 소금 3g, 계란 1개 

[강력분은 체 쳐주세요. 
우유는 50도가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너무 뜨거우면 이스트가 죽을 수 있어요! 
버터와 계란은 상온에 두었다가 사용합니다. 
손 반죽으로 만들었습니다.  
발효는 따뜻한 곳에서 합니다.]



체 친 강력분을 담고



설탕, 소금, 이스트를 서로 닿지 않게 넣어주세요.



주걱으로 가볍게 덮습니다.



계란과 따뜻한 우유를 넣고 반죽을 시작합니다.


손이나 기계로,
주로 사용하시는 걸로 반죽을 해주세요.



반죽할수록 손에 묻어나는 게 없을 거예요.



 그럴 때 버터를 넣고 



다시 반죽해주세요.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상태가 되면 반죽을 멈추고 동그랗게 둥글려



랩이나 젖은 수건 덮어 발효를 시작합니다.
따뜻한 곳에서 두 배가 될 때까지 발효합니다. 저는 1시간 했어요.



1시간 뒤



발효가 끝난 반죽의 가스를 빼고



 16등분 하여



동그랗게 둥글린 후


랩이나 젖은 수건 덮어 중간 발효를 시작합니다. -15분



15분 뒤 가볍게 눌러주어 가스를 빼고 다시 둥글린 뒤 오븐 팬에 넣고 
다시 랩이나 젖은 수건 덮어 2차 발효를 시작합니다.  -40분



빵빵하게 잘 부풀었죠?


우유나 계란물을 발라주세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 굽습니다.



다 구워진 빵은 얼른 꺼내서



식힘망 위에 올려놓고



우유 한 번 더 발라줄게요.


표면이 조금 더 먹음직스럽게 변한답니다.



막 꺼낸 상태에서 우유를 발라주면 표면이 더 빤딱해서 예뻐요.
이건 선택사항이니 안 하셔도 좋고요!



틀에서 분리하고 



모서리 부분 잡고  뜯어보기



따끈따끈한 상태에서 하나씩 뜯어보면 맛있는 빵 냄새와 함께 군침이 확 돌아요.


빵 결도 잘 나왔어요.



하나씩 뜯어먹는 재미가 있는 모닝빵



저는 16분할 했지만 
마음대로 분할하셔서 만들어도 된답니다.
저도 처음엔 9분할해서 만들려고 했었는데 올망졸망하게 귀여운 크기로 만들고 싶어서 
16분할 한 거예요. 분할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뜯는 재미가 있어서 자꾸 뜯어보게 되네요.



한 줄로 샥 뜯어서 그릇 위에 올리고



주스 한잔 가득 따라준 뒤



따뜻한 빵 위에 생크림 올리고



딸기도 올려주었어요.




빵이 따뜻해서 생크림이 금방 녹아내려버리네요.



빵 하나 주욱 찢어서 



냠냠
역시 모닝빵은 따끈따끈한 상태로 먹어야 최고로 맛있는 것 같아요.
부드럽고 담백하고 누구나 좋아할 맛!
취향대로 맛나게 드셔보세요.



이건 다음날 아침,
딸기와 생크림 듬뿍 
오렌지 주스도 함께.



잼을 발라먹어도 맛있고 생크림을 발라먹어도 맛있고
버터나 크림치즈를 같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빵만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밀크티에 적셔서도 먹었는데 아주 꿀맛이었어요!
아침에 간단하게 먹으면 참 좋을 빵이에요.
맛있게 즐기세요! 

감사합니다.


/모닝빵
/뜯어먹는모닝빵
/베치번즈



뜯어먹는 모닝빵 만들기 morning bread -batch buns モーニングブレッド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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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ww5070.tistory.com BlogIcon 하기하기 2017.04.16 10:09 신고

    내가좋아하는 것만 딱 있네요?! 수고하셨어요

  2.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4.17 09:31 신고

    와~~ 발효빵은 언제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도 엄두가 안나는 베이킹 초보에요;; 애들이 특히 모닝빵 좋아하는데.. 방학하면 하루 날 잡아서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sdsandpds.tistory.com BlogIcon 말랑하고따뜻한 2017.04.17 11:47 신고

    우와 너무 맛있어보여요! 꼭 따라서 해보고 싶어요

  4. Favicon of http://gonginmo4.tistory.com BlogIcon 공인모c 2017.04.17 13:30 신고

    와 정말 파는 것 같은 비주얼은데 직접 만든거라니 신기해요~~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5. Favicon of http://deepingtheblue.tistory.com BlogIcon 2017.04.17 14:27 신고

    빵의 겉이 윤기가 흐르고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고소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빵

100% 통밀빵



통밀가루 400g, 우유 230g, 소금 5g, 꿀 25g,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6g, 계란 1개 

통밀가루는 체 쳐서 준비합니다. 
우유는 따뜻한 상태로 사용합니다. (50도가 넘지 않게 주의)

손 반죽으로 만들었어요.



통밀가루에 소금, 꿀, 이스트를 서로 닿지 않게 넣고 



계란과 우유를 넣어 반죽합니다. 



주걱으로 슬슬 섞다가 손으로 반죽을 해주세요.



통밀이라 반죽하기 어려우니 손에 묻어나지 않는 정도로 뭉쳐지면 그만해도 좋아요.



랩이나 젖은 수건 덮어 발효합니다. -1 시간



1 시간 뒤



발효된 반죽의 가스를 빼고



분할하여 둥글린 후 랩이나 젖은 수건을 덮어 중간 발효합니다. -15분
[저는 두개로 나눴지만 안 나누고 하나의 빵으로 만들어도 돼요.]



중간 발효가 끝난 반죽의 가스를 빼고 
동그랗게 만들어 오븐 팬 위에 올립니다.



다시 랩이나 젖은 수건을 덮어 2차 발효합니다. -40분 



통밀가루를 뿌리고



칼집을 내주세요.

 


그리고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 굽습니다.



그럼 완성!



빵 칼로 쓱싹쓱싹 잘라주세요.
윗면에 살짝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워져요.



저는 아무것도 안 넣고 만들었지만 
견과류나 크랜베리를 넣고 만들어도 좋아요.



투박해 보이지만 촉촉하고 담백해서 은근히 손이 가는 통밀빵이에요.



버터나 크림치즈 발라먹어도 맛있고요. 



은근히 여기저기 잘 어울리는 빵이에요.




100% 통밀로 만들어서 
식이조절할 때 은근히 도움 되는 빵이랍니다.



설탕도 안 들어갔기 때문에 사 먹는 통밀빵보다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무조건 빵 안 먹어야지 하지 마시고 
빵이 먹고 싶어질 때, 그럴 때 참지 말고 만들어 드셔보세요.


몸에 좋은 견과류를 넣으면 더 씹는 맛이 있을 거예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100% 통밀빵! 

우유나 두유와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통밀빵
/100%통밀빵



담백한 통밀빵 만들기! Whole wheat bread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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