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함 폭발! 비주얼 폭발!

바크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 200g, 견과류 50g, 동결 과일 12g 

저는 피스타치오와 동결 딸기만 사용했어요.
동결 딸기는 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집에 건조기 있으신 분들은 과일을 건조해서 사용하셔도 좋아요.



동결 과일 칩 반은 작게 잘라주고
남은 반은 그대로 사용합니다.



화이트초콜릿은 중탕으로 녹여주세요.



덩어리진 거 없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50g의 견과류 중 반을 넣고요.



잘라둔 딸기칩을 넣어요.



그리고 섞어주세요.



평평한 곳에 랩을 깔고 



초콜릿을 부어주세요. 
그리고 주걱이나 스푼으로 고르게 만들어주세요.



[저는 딱 네모나게 자르고 싶어서 네모난 틀을 사용했지만
모양 상관없이 하고 싶다면 랩만 깔아두고 그대로 굳혀도 상관없어요.
그렇지만 냉장고에서 굳혀야 하니 이동 가능한 것 위에 랩을 깔아두고 초콜릿을 놓아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남은 견과류와 딸기칩을 올려주세요.



딸기칩은 한가지 모양만 나오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겉모양, 속 모양이 나오게끔 해주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서 굳혀주세요.
저는 한 3시간 넣어둔 듯.



다 굳은 초콜릿은 꺼내서 



랩을 제거하고요.



칼로 잘라주세요.

저는 너무 힘을 줬는지 하나가 반으로 갈라져버렸어요.



이렇게 6조각 나왔어요.



화이트초콜릿, 피스타치오, 딸기칩 
이렇게 세 가지만 썼는데도 색감이 너무 예쁘죠?
잘 안 잘릴 거라고 생각하고 힘을 제법 줘서 잘랐는데 
너무 잘 잘리고 잘 부서지더라고요.
힘 조절이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갈라진 초콜릿도 예쁜 것 보니
네모나게 만들지 않고 아무렇게나 굳혀도 멋스럽고 예쁠 것 같아요.



달콤함, 상큼함 그리고 비주얼까지 폭발 

거기다 동결 딸기 칩에서 나는 상큼한 딸기향까지 완벽한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이네요.



남은 초콜릿은 포장을 합니다.

저는 간단하게 비닐에 마 끈 준비했어요.


한 조각씩 넣고 마 끈으로 살짝 묶어주었습니다.



초콜릿이 워낙 예쁘니 별다른 포장은 필요가 없어요.

다 포장하고 생각한 건데
작게 잘라서 파베 초콜릿을 포장하는 것처럼 
투명 컵에 툭툭 잘라 넣거나 
초콜릿 포장상자에 맞게 잘라 넣어도 예쁠 것 같아요.



상큼함이 묻어 나오는 바크 초콜릿

맛과 비주얼이 더블!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초콜릿으로 
이번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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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바크초콜릿(과일초콜릿) 만들기 fruit chocolate, bark chocolate -S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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